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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규신음류에 관한 소박한 의문

新陰流兵法 居合(抜刀)』 演武 검술의 유파로서 아마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야규 신음류」를 소개영상을 보면 방바닥에서 쇼를 하는 검술로 바뀌어 있다. 평화로운 시대를 거치며 퇴화해 발도술 예법으로 정착했기때문에 아름답게만 보일뿐 별로 실전성은 없어보인다.척계광이나 조선군관들이 왜구를 보며 감탄한 신음류의 원형은 과연 ...

무예도보통지 예도 조선세법( 朝鮮勢法 )

명나라(明朝) 말기에 걸출한 인물인 군사저작가 모원의(茅元儀)는, 그의 저서 「무비지(武備志)」에 쌍수 검법을 수록했다. 이것은 오늘까지 우리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고대의 쌍수검법이다. 그것도 고대 무예 문헌 중에서 진품이며, 중국 · 조선 문화 교류의 증거이다. 모원의가 검보의 순서에 이렇게 적었다.「옛날엔 검을 전투에 사용할수 있었다. 그러므로 唐 ...

본국검법 (本國劍法) 武芸図譜通志

卷之三、本國劍 (俗稱新劍)   輿地勝覽曰黄倡?新羅人也。諺傳季七歳入百濟、市中舞劍、觀者如堵。百濟王聞之名觀命昇堂舞劍倡?、因刺王、國人殺之、羅人哀之、像其容爲假面、作舞劍之、状至今傳之(案)黄倡一作黄昌、即新羅所置花?也。如述?永?之流故曰黄倡?也。花?徒衆嘗數千人、相與勉礪忠信、且新羅隣於倭國則其舞劍器、必有相傳之術而不可攷矣。今因黄倡?爲本國劍之縁起。焉至若茅元儀以爲劍譜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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