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왜국 (일본)의 고분 시대 * 실눈 토용 (하니와)
고분시대 전방후원분의 구조
왜국의 7세기 前 고분들은 발굴해도 별다른게 나오지 않는다.
유물이 없으니 공식적인 왕릉 발견도 없는 상태이다.
일본에서도 무덤 주변을 장식한 흙인형(하니와)로 왜국의 모습을 유추하고 있다.

베트남식 고상가옥 유물이 특히 많다.
왜인이 하니와라고 자랑하는 왜국의 고유 유물.
인조이에선 적당한 어휘가 없기때문에 실눈토용으로 부르고 있다.


치바현 사쿠라에게 있는 역사 민족 박물관

이것이 삼국지 왜인전에 나오는 열도의 풍습인 얼굴문신!
왜인은 면문신(얼굴문신)의 크고작음으로 아이와 어른을 나누는 풍습이 있었는데
현존하는 동남아시아계 풍습이다.


倭曰 : 훈도시가 최고 데쑤

이상한 붉은 진흙 화장.
男子無大小、悉黥面文身。自謂太伯之後(晋書)
倭者、自云太伯之後。俗皆文身(梁書
왜인이 저런 문신을 하는 것은 오나라 후손이기 때문.. 사서에 짧게 그 이유가 나온다.




이런 헤어스타일은 중국을 카피한 결과로 여겨진다.

왜인은 오나라의 후손이니까 백제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아스카 시대 이전에는
괴상한 풍습이 열도 전역에 짙게 나타난다
특히 이것에 관해서 양쪽 갈래머리의 기원은 일본!이라고 자랑하는 혐한들이 많으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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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 고분시대 일본 지배층의 의복
잘보면 6세기경 왜인들도 보관을 쓰게 되는데 도래인계 원분(원형고분)에서 출토한 가야계 왕관을
왜인의 유물로 날조 복원 전시하고 있다.




* 임나일본부 어쩌고 헛소리를 하는 잠꼬대 왜구 전용으로 만든 투고이다.
# by | 2008/02/13 00:00 | japa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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