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부흥! 주왕실(천자)! 왜인은 오(吳)의 후예인가 !? (2ch)
왜인은 중국 오나라 정통 후계자라고 떠드는 2ch글입니다. 실제로도 중국 남조계통의 역사서엔 왜인은 오나라(吳)의 건국시조인 太伯의 후예라고 나오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쓰레드입니다.



*6세기 왜국 사신단의 모습을 그린 양직공도.
復興!周王室(天子)!倭人は呉の末裔か!?vol.2
1: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13:40:31
男子無大小、悉黥面文身。自謂太伯之後(晋書)
- 남자는 어른이나 아이 모두 얼굴에 문신한다. 스스로 *太伯의 후예라 한다.(진서)
倭者、自云太伯之後。俗皆文身(梁書)
-왜인은 스스로 太伯의 후예라고 말한다. 풍속에 모두 문신을 한다. (량서)
*태백(太伯)은 오나라의 건국시조.

진무(神武) 천황은 넣어 먹을 갈고 있었다!
전(前)【스레】 부흥! 주왕실(천자)! 왜인은 오(吳)의 후예인가 !?
http://academy6.2ch.net/test/read.cgi/history/1189507021/
2: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13:41:20
2:⊙얼굴문신:2007/09/11(화) 19:40:25
천황이야말로 정통 주왕가의 생존입니다.
3: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14:34:44
중국 장강(長江)문명을 짊어지고 있었다고 생각되는 왜인, 월인(越人) 도래계 야요이의 Y염색체(O2b)
야마토(大和) 민족을 결정 (죠몬(繩文)계 야요이인의 Y염색체는 (D2)이다.
아이누(Ainu)0% (D2 88%)
도쿄(東京) 26% (D240%)
북류큐(琉球), 오키나와(沖繩) 30% (D2 39%)
남류큐(琉球), 야에야마(八重山) 67% (D2 4%)
한민족, 화북 0% (D2 0%)
티베트 0% (D1 16% D3 33%)
조선 족 51% (D2 0%)
만주족 4% (D2 0%)
한민족, 화 남0% (D2 0%)
베트남 14% (D1 3%)
인도네시아 20%
타이 6%
【먀오】족 0% (D1 7%)
말레이0% (D1 3%)
6: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20:22:45
또 【미치광이 스레드】가 세워졌는가 ? 어차피 중공의 공작원일 것이다
7:일본@명무사씨 :2008/04/04(금) 09:34:15
베트남 얼굴의 대만 중화일 것이다. 대만인=98% 원래는 강남(江南) 사람
12:고쿠가쿠인(國學院):2008/04/05(토) 20:51:37
오(吳)는 왜인의 루츠. 이것 정설.
13:일본@명무사씨 :2008/04/05(토) 23:05:49
문신은 일본 기원인가?
14:고쿠가쿠인(國學院):2008/04/06(일) 15:02:20
왜인이 오(吳)의 자손인 것은 학계도 인정했다 통설.
20: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10:20:32
자주 일컬어지는 야요이(彌生)인의 특징을 가진 사람뼈가 출토하는 것은 북부 규슈(九州)에서 야마구치현(山口縣) 산그늘(산인)에 걸쳐서입니다. 몸통이 긺단발의 그들의 특징을 우리들 대일본인은 현저에 계승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에 같은 북부 규슈(九州)에서도 서쪽에 편파적인 나가사키현(長崎縣)이나 구마모토현(熊本縣)의 해변(바닷가)·떨어진 섬부에서는 사지의 말단이 긴 승문(繩文)인의 특징을 가지는 사람뼈가 동시값의 유적에서 많이 출토합니다. 도이(土井)해변유적 인류학 박물관의 마쓰시타(松下) 관장이 중국에서 출토하는 주값 말기부터 전한시대(前漢)의 사람뼈를 조사한 결과, 전번의 규슈(九州) 북부 야마구치현(山口縣) 산그늘(산인)에서 출토하는 야요이(彌生)인의 사람뼈와 매우 흡사하는 것이 다수발견되어 승문(繩文)인의 특징을 가진 사람뼈는 전무했다고 합니다. 「일본의 승문(繩文)말기부터 야요이(彌生)시대에 중국 동부에 있었던 사람들은 규슈(九州) 북부 야마구치(山口) 산그늘(산인)형 야요이(彌生)인과 같은 형질이었다라고 생각된다」라고 결론지어서 오십니다.
그 도이(土井)해변유적에서는 집단매장 철거지가 발굴되어 있는 것이 유명해서, 발견된 사람뼈는 300체를 넘습니다. 그 사람뼈 모두가 히비키(響) 여울로부터 대륙을 바라다보이는 서쪽에 얼굴을 돌려서 매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朝鮮半島)의 위치하는 북방이 아니고 오(吳)의 위치한 서방에 나온다. 조국을 멸망하자 바다를 건너 일본 열도에 이주하고나서도 조국인 오(吳)를 그리워해 생각한 우리들의 선조의 생각이 그리워됩니다.
21: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10:42:05
북방아시아 제외 편향 조사 뼈집의 바보 마쓰시타(松下)가 가나세키(金關)에게 쏘아 떨어뜨려지는 순간wwww
마쓰시타(松下) 다원적이어서 다양적이다고 생각한다. 야요이(彌生)인에게는 지역차가 있어, 그 유래는 일본 열도만을 보아도 모른다. 그런데 중국을 보면, 넓은 국토에 다양한 민족이나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생활한다. 그러한 사람들이 들어왔을 것이다.
가나세키(金關) 승문(繩文)으로부터 야요이(彌生)를 토기의 변천으로 보아도, 대륙으로부터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단지 동(同)시기의 중국 토기나 금속기는 없다. 이것 때문에 일본 열도에는 한반도(朝鮮半島) 경유일 것이다.
http://www2.saga-s.co.jp/pub/hodo/yoshinogari/001.htm
22: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10:43:47
위지(魏志) 왜인조에는 왜인이 단발을 하고 있었다니 씌어져 있지 않다.
왜인의 남자는 모두, 머리를 틀어 올려서 러악어 하고, 목면을 머리에 감고 있었다고 씌어져 있다.
남자 모두 이슬? 以 나무⊙초대머리
http://www.g-hopper.ne.jp/bunn/gisi/gisi.html
http://boat.zero.ad.jp/~zaw10107/1/yayoi_2.htm
http://members3.jcom.home.ne.jp/sadabe/kanbun/wakoku-kanbun1-gisi.htm
23: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23:11:55
>>20
기원전 200년의 이야기가 아니었던 것일지 좋다 w
24: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23:54:02
>>19
바보천치는 너 , 일본에 벼농사가 전해졌을 때의 중국의 중원지방은, 그다지 미(쌀)이 보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양쯔강 유역에 편재하고 있었다
38:일본@명무사씨 :2008/04/09(수) 23:40:36
그럼, 어디에서 전해진 것이니? w
단골손님의 베트남 얼굴의 대만인 고향의 강남(江南)인가? wwww
39:일본@명무사씨 :2008/04/10(목) 00:04:15
어째서 기원을 외국에 요구하는 것인가?
40:일본@명무사씨 :2008/04/10(목) 00:23:29
한반도(朝鮮半島)에서는 지금도*우타가키[歌垣]는 건재하기 때문에요.
거기에 고전문헌이라도 노래울타리의 가까이는 실컷 백제(百濟)가 붙어서 도는 것이어요.
44:일본@명무사씨 :2008/04/10(목) 03:22:17
>>40
북방계 민족 특유한 것 가지고 오지 않는다고 상류에는 세우지 않아.
특히 민속학계는 w
57:일본@명무사씨 :2008/04/14(월) 23:52:47
>>48-49
문화인류학의 필드 워크라고 스시 벨트:일본∼중국 남부 산지∼인도차이나∼보르네오
삶은 메주콩의 대삼각:일본-자바-히말라야 남기슭-일본
72:일본@명무사씨 :2008/04/18(금) 19:55:49
그러므로, 왜 삼족토기는 아오모리(靑森)에만 전해서 수전 벼농사가 전해진 규슈(九州) 북부에는
전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w
84:일본@명무사씨 :2008/04/19(토) 18:25:11
고마루식 건물을,
주로 주거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 남방계의 고마루식 건물문화.
주로 창고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 북방계의 고마루식 건물문화.
일본의 야요이(彌生)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었던 고바닥식 건물문화는,
주거, 창고, 그건 그렇고 어느 쪽?
덧붙이자면 강남(江南)의 강姆와타리(渡) 유적의 고바닥식 건물은 주로 주거쪽이다.
http://search.yahoo.co.jp/search?p=%B2%CF%D5%A8%C5%CF%B0%E4%C0%D7%A1%A1%B9%E2%BE%B2%BC%B0&fr=top_v2&tid=top_v2&ei=euc-jp&search.x=1
149:581:2008/04/29(화) 11:55:49
주왕조의 후예일리가 없습니다.
일본어는 알타이어족(Altaic language)이기 때문에.
155:일본@명무사씨 :2008/04/30(수) 18:52:45
* 주의 문왕(무왕의 아버지 )→산시성의 산지 출신→황하를 배로 내려가서 중원공격
→ 도중, 낚시를 하고 있었던 태공망과 만난다
* 진무(神武) 천황→다카치호(高千穗)의 산으로부터 출발→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를 배로 진군
→ 도중, 낚시를 하고 있었던 사오네쯔히코를 만난다
158:일본@명무사씨 :2008/04/30(수) 23:18:40
하나도 남지 않는 것일지 바보w
고대 중국에서 함께 가지고 온 중국 토기는 어디에 간 것이어요 이 멍한 상태 가지w
159:가라마쓰산:2008/05/01(목) 00:52:22
역시 종모양 청동기느, 재활용인가
「공렬문 토기와 덧띠토기는, 반도에 두어 왔다. 」 뱃삯이구나.
199:일본@명무사씨 :2008/05/07(수) 16:27:11
>>1
즉, 중국 본토가 정당한 지배권은 일본에 있다고 하는 이야기인가?
299: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0:34:06
정말(과연). 고대 중화문명이 정당한 후예는 야마토(大和) 민족이었던 셈인가?
그럼 현재, 중원을 지배하고 있는 「한족」이라든가 말하는 만족은 복속국에 되돌아와야 하구나
301: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0:48:54
야마토(大和) 민족은 오(吳)의 후예와 죠몬(繩文)인의 혼혈입니다.
302: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0:56:33
정답은 연해주연안의 북방 아시아인과 죠몬(繩文)인의 혼혈.
304: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1:10:14
>>302
그것은 아이누(Ainu)
315:일본@명무사씨 :2008/06/24(화) 23:43:18
지금의 일본인은 오(吳)에게서의 이민계·7할 죠몬계 3할로 구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316:일본@명무사씨 :2008/06/25(수) 00:56:22
>>315
하이 하이 또 오늘도 전파 발신
319:일본@명무사씨 :2008/06/25(수) 20:23:10
이 ↓강남(江南) 대만의 베트남 얼굴토인을 희롱해서 즐기자 wwww
> 고대【시나】대륙남부에 번성한 『오(吳)』는, 왜인(월인(越人))의 나라이며, 오(吳)인은
> 인종적·문화적으로는 일본인과 같은 계열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 우리들 일본인은, 「오(吳)인은 일본인이었다」라든가, 「오(吳)를 건국한 것은
> 일본인이었다」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오(吳)인이 왜인계 민족이었다고 한들,
> 일본 열도의 왜인과는, 민족(정치적 그룹)이 다르기 때문이다.
> 『오(吳)』라고 하는 나라는, 일본 열도의 왜인이 건국한 것은 아니고,
> 역사상, 일본 열도의 왜인이 【시나】남부의 왜인을 지배하에 둔 것은
336:일본@명무사씨 :2008/07/07(월) 21:19:02
역시 주(周)→오(吳)→일본 열도이네요
337:일본@명무사씨 :2008/07/08(화) 01:02:40
서아시아 기원의 보리를 재배했기 때문에 중국인의 선조는 아랍인이구나
356:일본@명무사씨 :2008/07/14(월) 12:15:19
오노(大野) 신(晋) 교수는 일본어의 기원이 인도의 타미르어(Tamil)라고 증명되었습니다
명복을 기도하겠습니다
357:일본@명무사씨 :2008/07/14(월) 21:19:52
야마대국 당시의 일본의 라이벌의 신라(新羅)는, 기자라고 해서 (중국의) 은나라 왕조말기(전12세기경)의 현인의 자손을 자칭하고 있었습니다. 혈통으로 말하면 시대도 쭉 새롭게 서자로 사기꾼의 서복의 자손에서는 분명히 신라(新羅)에 하향조정대우 버립니다.
자신들을 「오(吳)의 후토시(太)伯」의 자손을 자칭한 것입니다. 오(吳)의 후토시(太)伯이라고 하면 공자가 이상으로 한 주의 문왕의 백부에게 닿는 현인입니다. 정말로 명문중의 명문입니다. 이것에 뛰어나는 혈통은, 중국에서도 5제(황제)인가 공자정도밖에 없지요. 신라(新羅)나 수(隋), 당(唐)의 혈통등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으로도 의해 당(唐)과 대등한 관계를 맺는 의도(속셈)을 진찰해서 해석됩니다. 물론, 자작의 기자 <백작의 후토시(太)伯이 됩니다.
359:일본@명무사씨 :2008/07/14(월) 23:59:38
>>357
수(隋) , 당(唐)×
위(魏)○
361:일본@명무사씨 :2008/07/15(화) 08:17:15
일본인종의 최대의 특징은 D2계통의 y염색체에 있다.
일본의 본토, 오키나와(沖繩), 아이누(Ainu)의 최대세력의 y염색체는 D2계통 추정 3000만명 (남자만이므로)
D2계통은 아이누(Ainu)88% 류큐(琉球) 56% 일본 42∼56%
(참고까지 티베트 33%) 한국 거의 0
아이누(Ainu)에게 88%과 고빈도에 D2계통이 있는 듯이 보이는 것은 남방계의 O가 없다
때문이어서 결과적으로는 본토일본인과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y염색체D2의 계통이 아이누(Ainu)는 10명중 8명 오키나와(沖繩), 본토는 10명에게 5명이 된다.
(한국인10명중0명)
요컨대 일본인과 한국인은 계통이 전혀 다릅니다.
좋았네요
364:일본@명무사씨 :2008/07/16(수) 18:10:46
> 自謂太伯之後
자 당시의 왜인은 적어도 자신들의 루츠가 오(吳)에게 어떤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던 것은 틀림 없네요
365:일본@명무사씨 :2008/07/16(수) 18:51:34
지금, 중국의 도원향을 방문하는 nhk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지만
치완족이나 【먀오】족의 농사 반 어업 반っぷり이라든가, 촌락의 분위기라든가가
일본의 원풍경 보고 싶고, 대단하게 친근감을 기억하는 w
369:일본@명무사씨 :2008/07/17(목) 10:02:32
전파라고 할지 무엇을 불평(문구) 말하는 것일지 도무지 알지 않는다.
오월이라고 하는 주기의 국가붕괴보다도 시간적으로 앞서서 일본에 월(베트남계 越) 족이 와 있다 말하고 싶은 것인가?
그것은 참으로 통설대로다.
377:일본@명무사씨 :2008/07/19(토) 19:29:28
하옇든 조선 연막을 구사해서 장강 강남(江南)에 아전인수를 꾀하는 타이완 국책공작 부대가 생겨나고 있는 것인가?
대만 반 2【구로】는 조선인과 함께 죽어라.
380:일본@명무사씨 :2008/07/21(월) 00:35:59
너의 대만 국책공작 뇌내만으로구나 wwww
385:일본@명무사씨 :2008/07/23(수) 15:55:01
왜에 강남(江南)≒대만 공작원?
피해 망상? 【바카촌(바보조선인)】 책과 이상한 생물이네요 w
387:일본@명무사씨 :2008/07/24(목) 14:31:45
정말 비열로 악질적이어서 악랄한 생물 대만 국책공작 부대 w
401:일본@명무사씨 :2008/07/28(월) 03:09:47
식민지다라고 70년대에도 없었던 말.
80년대가 되고나서 조선계 공작원이 말하기 시작한 말.
나의 친세대는 조선이 식민지다라고, 그런 의식도 없고, 식민지의 호칭조차 조선에 대하여는 없었어.
처음부터 일본국내를 희생시켜서까지 방대한 투자로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정돈해서 교육을 주었는데도
정말로 배은 망덕이네요. 조선인은.
404:일본@명무사씨 :2008/07/28(월) 22:40:59
유전자의 이야기에 되돌릴까요?
재미있는 부분으로 술에 대한 강함의 유전도 일본인의 루츠를 아는 동시에서 참고가 됩니다.
술에 강한 약 있기를 결정짓는 것은 ALDH2이라고 하는 효소의 활동입니다.
술에 약한 사람은 이 효소의 이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라다(原田) 가쓰(勝)【니】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긴키(近畿), 중부, 주고쿠지방(中國地方)에서 이변형 (술에 약하다)이 많이 거기에서 벗어날 만큼 적어진다 (술에 강하다) 것입니다.
이변형의 ALDH2은 코카서스(백인)이나 니그로이드(Negroid)(흑인)에는 전무합니다.
일본 전체에서는 44%의 사람이 이변형을 가져 그것에 다음으로 많은 것이 중국 남부의 41%입니다.
이변형의 유전자는 아마 중국 남부에서 태어나 오(吳)의 멸망등으로 일본 열도에 건너온 사람들이 가져온 것이지요.
승문(繩文)인은 통상형이며 술에 강했던 것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한국에서의 이변형의 비율은 28%과 적습니다.
405:일본@명무사씨 :2008/07/29(화) 01:11:20
술을 못하는 사람 유전자는 신몽골로이드(Mongoloid)의 특징일 것이다
화남(華南)은 구몽골로이드(Mongoloid)계야,
409:일본@명무사씨 :2008/07/29(화) 16:51:03
조선 공작원을 시켜 보면
야요이(彌生)인이 수전벼농사를 일본 열도에 가져온 민족(종래의 역사)이다로 하는 것이라면
야요이(彌生)인의 고향은 한반도(朝鮮半島)가 아니고 중국 강남(江南)이라고 하게 되지만
「사람도 기술도 주어 가르친 것은 실눈이라면 선조에 틀림없는 【니다】! 정말 기분 나쁜 【니다】! 」 것일 것이다 w
최근의 과학적 미토콘드리아DNA감정에 의해, 벼 및 야요이(彌生)인의 DNA가 중국 강남(江南)의 그것과 완전히 일치한 것도
역사판 고대사관련 전반으로 필사적이 되는 요인일 것이다 자 www
411:일본@명무사씨 :2008/07/29(화) 17:05:53
「自謂太伯之後」
조선 민족이 유토피아로서 단군의 후예인 것을 긍지라고 하고 있는 것보다는 현실적이다
-----------------------------------------------------------------------------------------------
참고
☆ 왜인의 ALDH2 변이 유전자☆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것는 ALDH2 변이 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흑인이나 백인, 고아시아 종족에겐 없으며 , 중국 남부 사람과 일본인은 동일 비율 44%로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민족적인 근친성이 확인된다. 이것은 왜국에 야요이인 형성과 아주 밀접한 데이터라고 할수 있다..
ALDH2 (1/1유전자형)···술이 강한 타입
·이른바 폭주가
·백인, 흑인의 거의 100%가 소속.
·시베리아, 남북아메리카, 죠몬인, 오세아니아의 고황색인종의 95-100%가 소속.
ALDH2 (1/2유전자형)···술이 약한 타입
·한쪽 부모로부터 변이형 유전자를 계승하고 있다.
·겨우 25도 정도가 한도라고 하는 사람.
·아시아의 황색인종의 10-60%가 소속.
ALDH2 (2/2유전자형)···전혀 술을 마실 수 없는 타입
· 부모님으로부터 변이형 유전자를 계승하고 있다.
·거의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
·아시아제국의 황색인종의 10-60%가 소속.




*6세기 왜국 사신단의 모습을 그린 양직공도.
復興!周王室(天子)!倭人は呉の末裔か!?vol.2
1: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13:40:31
男子無大小、悉黥面文身。自謂太伯之後(晋書)
- 남자는 어른이나 아이 모두 얼굴에 문신한다. 스스로 *太伯의 후예라 한다.(진서)
倭者、自云太伯之後。俗皆文身(梁書)
-왜인은 스스로 太伯의 후예라고 말한다. 풍속에 모두 문신을 한다. (량서)
*태백(太伯)은 오나라의 건국시조.

진무(神武) 천황은 넣어 먹을 갈고 있었다!
전(前)【스레】 부흥! 주왕실(천자)! 왜인은 오(吳)의 후예인가 !?
http://academy6.2ch.net/test/read.cgi/history/1189507021/
2: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13:41:20
2:⊙얼굴문신:2007/09/11(화) 19:40:25
천황이야말로 정통 주왕가의 생존입니다.
3: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14:34:44
중국 장강(長江)문명을 짊어지고 있었다고 생각되는 왜인, 월인(越人) 도래계 야요이의 Y염색체(O2b)
야마토(大和) 민족을 결정 (죠몬(繩文)계 야요이인의 Y염색체는 (D2)이다.
아이누(Ainu)0% (D2 88%)
도쿄(東京) 26% (D240%)
북류큐(琉球), 오키나와(沖繩) 30% (D2 39%)
남류큐(琉球), 야에야마(八重山) 67% (D2 4%)
한민족, 화북 0% (D2 0%)
티베트 0% (D1 16% D3 33%)
조선 족 51% (D2 0%)
만주족 4% (D2 0%)
한민족, 화 남0% (D2 0%)
베트남 14% (D1 3%)
인도네시아 20%
타이 6%
【먀오】족 0% (D1 7%)
말레이0% (D1 3%)
6:일본@명무사씨 :2008/03/31(월) 20:22:45
또 【미치광이 스레드】가 세워졌는가 ? 어차피 중공의 공작원일 것이다
7:일본@명무사씨 :2008/04/04(금) 09:34:15
베트남 얼굴의 대만 중화일 것이다. 대만인=98% 원래는 강남(江南) 사람
12:고쿠가쿠인(國學院):2008/04/05(토) 20:51:37
오(吳)는 왜인의 루츠. 이것 정설.
13:일본@명무사씨 :2008/04/05(토) 23:05:49
문신은 일본 기원인가?
14:고쿠가쿠인(國學院):2008/04/06(일) 15:02:20
왜인이 오(吳)의 자손인 것은 학계도 인정했다 통설.
20: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10:20:32
자주 일컬어지는 야요이(彌生)인의 특징을 가진 사람뼈가 출토하는 것은 북부 규슈(九州)에서 야마구치현(山口縣) 산그늘(산인)에 걸쳐서입니다. 몸통이 긺단발의 그들의 특징을 우리들 대일본인은 현저에 계승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에 같은 북부 규슈(九州)에서도 서쪽에 편파적인 나가사키현(長崎縣)이나 구마모토현(熊本縣)의 해변(바닷가)·떨어진 섬부에서는 사지의 말단이 긴 승문(繩文)인의 특징을 가지는 사람뼈가 동시값의 유적에서 많이 출토합니다. 도이(土井)해변유적 인류학 박물관의 마쓰시타(松下) 관장이 중국에서 출토하는 주값 말기부터 전한시대(前漢)의 사람뼈를 조사한 결과, 전번의 규슈(九州) 북부 야마구치현(山口縣) 산그늘(산인)에서 출토하는 야요이(彌生)인의 사람뼈와 매우 흡사하는 것이 다수발견되어 승문(繩文)인의 특징을 가진 사람뼈는 전무했다고 합니다. 「일본의 승문(繩文)말기부터 야요이(彌生)시대에 중국 동부에 있었던 사람들은 규슈(九州) 북부 야마구치(山口) 산그늘(산인)형 야요이(彌生)인과 같은 형질이었다라고 생각된다」라고 결론지어서 오십니다.
그 도이(土井)해변유적에서는 집단매장 철거지가 발굴되어 있는 것이 유명해서, 발견된 사람뼈는 300체를 넘습니다. 그 사람뼈 모두가 히비키(響) 여울로부터 대륙을 바라다보이는 서쪽에 얼굴을 돌려서 매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朝鮮半島)의 위치하는 북방이 아니고 오(吳)의 위치한 서방에 나온다. 조국을 멸망하자 바다를 건너 일본 열도에 이주하고나서도 조국인 오(吳)를 그리워해 생각한 우리들의 선조의 생각이 그리워됩니다.
21: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10:42:05
북방아시아 제외 편향 조사 뼈집의 바보 마쓰시타(松下)가 가나세키(金關)에게 쏘아 떨어뜨려지는 순간wwww
마쓰시타(松下) 다원적이어서 다양적이다고 생각한다. 야요이(彌生)인에게는 지역차가 있어, 그 유래는 일본 열도만을 보아도 모른다. 그런데 중국을 보면, 넓은 국토에 다양한 민족이나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생활한다. 그러한 사람들이 들어왔을 것이다.
가나세키(金關) 승문(繩文)으로부터 야요이(彌生)를 토기의 변천으로 보아도, 대륙으로부터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단지 동(同)시기의 중국 토기나 금속기는 없다. 이것 때문에 일본 열도에는 한반도(朝鮮半島) 경유일 것이다.
http://www2.saga-s.co.jp/pub/hodo/yoshinogari/001.htm
22: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10:43:47
위지(魏志) 왜인조에는 왜인이 단발을 하고 있었다니 씌어져 있지 않다.
왜인의 남자는 모두, 머리를 틀어 올려서 러악어 하고, 목면을 머리에 감고 있었다고 씌어져 있다.
남자 모두 이슬? 以 나무⊙초대머리
http://www.g-hopper.ne.jp/bunn/gisi/gisi.html
http://boat.zero.ad.jp/~zaw10107/1/yayoi_2.htm
http://members3.jcom.home.ne.jp/sadabe/kanbun/wakoku-kanbun1-gisi.htm
23: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23:11:55
>>20
기원전 200년의 이야기가 아니었던 것일지 좋다 w
24:일본@명무사씨 :2008/04/07(월) 23:54:02
>>19
바보천치는 너 , 일본에 벼농사가 전해졌을 때의 중국의 중원지방은, 그다지 미(쌀)이 보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양쯔강 유역에 편재하고 있었다
38:일본@명무사씨 :2008/04/09(수) 23:40:36
그럼, 어디에서 전해진 것이니? w
단골손님의 베트남 얼굴의 대만인 고향의 강남(江南)인가? wwww
39:일본@명무사씨 :2008/04/10(목) 00:04:15
어째서 기원을 외국에 요구하는 것인가?
40:일본@명무사씨 :2008/04/10(목) 00:23:29
한반도(朝鮮半島)에서는 지금도*우타가키[歌垣]는 건재하기 때문에요.
거기에 고전문헌이라도 노래울타리의 가까이는 실컷 백제(百濟)가 붙어서 도는 것이어요.
44:일본@명무사씨 :2008/04/10(목) 03:22:17
>>40
북방계 민족 특유한 것 가지고 오지 않는다고 상류에는 세우지 않아.
특히 민속학계는 w
57:일본@명무사씨 :2008/04/14(월) 23:52:47
>>48-49
문화인류학의 필드 워크라고 스시 벨트:일본∼중국 남부 산지∼인도차이나∼보르네오
삶은 메주콩의 대삼각:일본-자바-히말라야 남기슭-일본
72:일본@명무사씨 :2008/04/18(금) 19:55:49
그러므로, 왜 삼족토기는 아오모리(靑森)에만 전해서 수전 벼농사가 전해진 규슈(九州) 북부에는
전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w
84:일본@명무사씨 :2008/04/19(토) 18:25:11
고마루식 건물을,
주로 주거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 남방계의 고마루식 건물문화.
주로 창고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 북방계의 고마루식 건물문화.
일본의 야요이(彌生)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었던 고바닥식 건물문화는,
주거, 창고, 그건 그렇고 어느 쪽?
덧붙이자면 강남(江南)의 강姆와타리(渡) 유적의 고바닥식 건물은 주로 주거쪽이다.
http://search.yahoo.co.jp/search?p=%B2%CF%D5%A8%C5%CF%B0%E4%C0%D7%A1%A1%B9%E2%BE%B2%BC%B0&fr=top_v2&tid=top_v2&ei=euc-jp&search.x=1
149:581:2008/04/29(화) 11:55:49
주왕조의 후예일리가 없습니다.
일본어는 알타이어족(Altaic language)이기 때문에.
155:일본@명무사씨 :2008/04/30(수) 18:52:45
* 주의 문왕(무왕의 아버지 )→산시성의 산지 출신→황하를 배로 내려가서 중원공격
→ 도중, 낚시를 하고 있었던 태공망과 만난다
* 진무(神武) 천황→다카치호(高千穗)의 산으로부터 출발→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를 배로 진군
→ 도중, 낚시를 하고 있었던 사오네쯔히코를 만난다
158:일본@명무사씨 :2008/04/30(수) 23:18:40
하나도 남지 않는 것일지 바보w
고대 중국에서 함께 가지고 온 중국 토기는 어디에 간 것이어요 이 멍한 상태 가지w
159:가라마쓰산:2008/05/01(목) 00:52:22
역시 종모양 청동기느, 재활용인가
「공렬문 토기와 덧띠토기는, 반도에 두어 왔다. 」 뱃삯이구나.
199:일본@명무사씨 :2008/05/07(수) 16:27:11
>>1
즉, 중국 본토가 정당한 지배권은 일본에 있다고 하는 이야기인가?
299: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0:34:06
정말(과연). 고대 중화문명이 정당한 후예는 야마토(大和) 민족이었던 셈인가?
그럼 현재, 중원을 지배하고 있는 「한족」이라든가 말하는 만족은 복속국에 되돌아와야 하구나
301: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0:48:54
야마토(大和) 민족은 오(吳)의 후예와 죠몬(繩文)인의 혼혈입니다.
302: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0:56:33
정답은 연해주연안의 북방 아시아인과 죠몬(繩文)인의 혼혈.
304:일본@명무사씨 :2008/06/19(목) 01:10:14
>>302
그것은 아이누(Ainu)
315:일본@명무사씨 :2008/06/24(화) 23:43:18
지금의 일본인은 오(吳)에게서의 이민계·7할 죠몬계 3할로 구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316:일본@명무사씨 :2008/06/25(수) 00:56:22
>>315
하이 하이 또 오늘도 전파 발신
319:일본@명무사씨 :2008/06/25(수) 20:23:10
이 ↓강남(江南) 대만의 베트남 얼굴토인을 희롱해서 즐기자 wwww
> 고대【시나】대륙남부에 번성한 『오(吳)』는, 왜인(월인(越人))의 나라이며, 오(吳)인은
> 인종적·문화적으로는 일본인과 같은 계열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 우리들 일본인은, 「오(吳)인은 일본인이었다」라든가, 「오(吳)를 건국한 것은
> 일본인이었다」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오(吳)인이 왜인계 민족이었다고 한들,
> 일본 열도의 왜인과는, 민족(정치적 그룹)이 다르기 때문이다.
> 『오(吳)』라고 하는 나라는, 일본 열도의 왜인이 건국한 것은 아니고,
> 역사상, 일본 열도의 왜인이 【시나】남부의 왜인을 지배하에 둔 것은
336:일본@명무사씨 :2008/07/07(월) 21:19:02
역시 주(周)→오(吳)→일본 열도이네요
337:일본@명무사씨 :2008/07/08(화) 01:02:40
서아시아 기원의 보리를 재배했기 때문에 중국인의 선조는 아랍인이구나
356:일본@명무사씨 :2008/07/14(월) 12:15:19
오노(大野) 신(晋) 교수는 일본어의 기원이 인도의 타미르어(Tamil)라고 증명되었습니다
명복을 기도하겠습니다
357:일본@명무사씨 :2008/07/14(월) 21:19:52
야마대국 당시의 일본의 라이벌의 신라(新羅)는, 기자라고 해서 (중국의) 은나라 왕조말기(전12세기경)의 현인의 자손을 자칭하고 있었습니다. 혈통으로 말하면 시대도 쭉 새롭게 서자로 사기꾼의 서복의 자손에서는 분명히 신라(新羅)에 하향조정대우 버립니다.
자신들을 「오(吳)의 후토시(太)伯」의 자손을 자칭한 것입니다. 오(吳)의 후토시(太)伯이라고 하면 공자가 이상으로 한 주의 문왕의 백부에게 닿는 현인입니다. 정말로 명문중의 명문입니다. 이것에 뛰어나는 혈통은, 중국에서도 5제(황제)인가 공자정도밖에 없지요. 신라(新羅)나 수(隋), 당(唐)의 혈통등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으로도 의해 당(唐)과 대등한 관계를 맺는 의도(속셈)을 진찰해서 해석됩니다. 물론, 자작의 기자 <백작의 후토시(太)伯이 됩니다.
359:일본@명무사씨 :2008/07/14(월) 23:59:38
>>357
수(隋) , 당(唐)×
위(魏)○
361:일본@명무사씨 :2008/07/15(화) 08:17:15
일본인종의 최대의 특징은 D2계통의 y염색체에 있다.
일본의 본토, 오키나와(沖繩), 아이누(Ainu)의 최대세력의 y염색체는 D2계통 추정 3000만명 (남자만이므로)
D2계통은 아이누(Ainu)88% 류큐(琉球) 56% 일본 42∼56%
(참고까지 티베트 33%) 한국 거의 0
아이누(Ainu)에게 88%과 고빈도에 D2계통이 있는 듯이 보이는 것은 남방계의 O가 없다
때문이어서 결과적으로는 본토일본인과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y염색체D2의 계통이 아이누(Ainu)는 10명중 8명 오키나와(沖繩), 본토는 10명에게 5명이 된다.
(한국인10명중0명)
요컨대 일본인과 한국인은 계통이 전혀 다릅니다.
좋았네요
364:일본@명무사씨 :2008/07/16(수) 18:10:46
> 自謂太伯之後
자 당시의 왜인은 적어도 자신들의 루츠가 오(吳)에게 어떤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던 것은 틀림 없네요
365:일본@명무사씨 :2008/07/16(수) 18:51:34
지금, 중국의 도원향을 방문하는 nhk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지만
치완족이나 【먀오】족의 농사 반 어업 반っぷり이라든가, 촌락의 분위기라든가가
일본의 원풍경 보고 싶고, 대단하게 친근감을 기억하는 w
369:일본@명무사씨 :2008/07/17(목) 10:02:32
전파라고 할지 무엇을 불평(문구) 말하는 것일지 도무지 알지 않는다.
오월이라고 하는 주기의 국가붕괴보다도 시간적으로 앞서서 일본에 월(베트남계 越) 족이 와 있다 말하고 싶은 것인가?
그것은 참으로 통설대로다.
377:일본@명무사씨 :2008/07/19(토) 19:29:28
하옇든 조선 연막을 구사해서 장강 강남(江南)에 아전인수를 꾀하는 타이완 국책공작 부대가 생겨나고 있는 것인가?
대만 반 2【구로】는 조선인과 함께 죽어라.
380:일본@명무사씨 :2008/07/21(월) 00:35:59
너의 대만 국책공작 뇌내만으로구나 wwww
385:일본@명무사씨 :2008/07/23(수) 15:55:01
왜에 강남(江南)≒대만 공작원?
피해 망상? 【바카촌(바보조선인)】 책과 이상한 생물이네요 w
387:일본@명무사씨 :2008/07/24(목) 14:31:45
정말 비열로 악질적이어서 악랄한 생물 대만 국책공작 부대 w
401:일본@명무사씨 :2008/07/28(월) 03:09:47
식민지다라고 70년대에도 없었던 말.
80년대가 되고나서 조선계 공작원이 말하기 시작한 말.
나의 친세대는 조선이 식민지다라고, 그런 의식도 없고, 식민지의 호칭조차 조선에 대하여는 없었어.
처음부터 일본국내를 희생시켜서까지 방대한 투자로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정돈해서 교육을 주었는데도
정말로 배은 망덕이네요. 조선인은.
404:일본@명무사씨 :2008/07/28(월) 22:40:59
유전자의 이야기에 되돌릴까요?
재미있는 부분으로 술에 대한 강함의 유전도 일본인의 루츠를 아는 동시에서 참고가 됩니다.
술에 강한 약 있기를 결정짓는 것은 ALDH2이라고 하는 효소의 활동입니다.
술에 약한 사람은 이 효소의 이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라다(原田) 가쓰(勝)【니】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긴키(近畿), 중부, 주고쿠지방(中國地方)에서 이변형 (술에 약하다)이 많이 거기에서 벗어날 만큼 적어진다 (술에 강하다) 것입니다.
이변형의 ALDH2은 코카서스(백인)이나 니그로이드(Negroid)(흑인)에는 전무합니다.
일본 전체에서는 44%의 사람이 이변형을 가져 그것에 다음으로 많은 것이 중국 남부의 41%입니다.
이변형의 유전자는 아마 중국 남부에서 태어나 오(吳)의 멸망등으로 일본 열도에 건너온 사람들이 가져온 것이지요.
승문(繩文)인은 통상형이며 술에 강했던 것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한국에서의 이변형의 비율은 28%과 적습니다.
405:일본@명무사씨 :2008/07/29(화) 01:11:20
술을 못하는 사람 유전자는 신몽골로이드(Mongoloid)의 특징일 것이다
화남(華南)은 구몽골로이드(Mongoloid)계야,
409:일본@명무사씨 :2008/07/29(화) 16:51:03
조선 공작원을 시켜 보면
야요이(彌生)인이 수전벼농사를 일본 열도에 가져온 민족(종래의 역사)이다로 하는 것이라면
야요이(彌生)인의 고향은 한반도(朝鮮半島)가 아니고 중국 강남(江南)이라고 하게 되지만
「사람도 기술도 주어 가르친 것은 실눈이라면 선조에 틀림없는 【니다】! 정말 기분 나쁜 【니다】! 」 것일 것이다 w
최근의 과학적 미토콘드리아DNA감정에 의해, 벼 및 야요이(彌生)인의 DNA가 중국 강남(江南)의 그것과 완전히 일치한 것도
역사판 고대사관련 전반으로 필사적이 되는 요인일 것이다 자 www
411:일본@명무사씨 :2008/07/29(화) 17:05:53
「自謂太伯之後」
조선 민족이 유토피아로서 단군의 후예인 것을 긍지라고 하고 있는 것보다는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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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왜인의 ALDH2 변이 유전자☆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것는 ALDH2 변이 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흑인이나 백인, 고아시아 종족에겐 없으며 , 중국 남부 사람과 일본인은 동일 비율 44%로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민족적인 근친성이 확인된다. 이것은 왜국에 야요이인 형성과 아주 밀접한 데이터라고 할수 있다..
ALDH2 (1/1유전자형)···술이 강한 타입
·이른바 폭주가
·백인, 흑인의 거의 100%가 소속.
·시베리아, 남북아메리카, 죠몬인, 오세아니아의 고황색인종의 95-100%가 소속.
ALDH2 (1/2유전자형)···술이 약한 타입
·한쪽 부모로부터 변이형 유전자를 계승하고 있다.
·겨우 25도 정도가 한도라고 하는 사람.
·아시아의 황색인종의 10-60%가 소속.
ALDH2 (2/2유전자형)···전혀 술을 마실 수 없는 타입
· 부모님으로부터 변이형 유전자를 계승하고 있다.
·거의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
·아시아제국의 황색인종의 10-60%가 소속.

# by | 2008/07/28 20:18 | japa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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