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석탑 목탑 (百済 石塔 木塔)




 

미륵사지 석탑
한국 건축의 백미인 무량수전의 착시현상 교정 기법들이 대부분 들어가 있는 석탑이다.
대들보에는 배흘림기둥의 한종류인 민흘림 기둥 기법이 사용해 시각적인 안정감을 준다.
기둥을 약간 안쪽으로 쏠리게 하여 육중하게 보이기위한 안쏠림 기법이 보인다.
그외 대들보와 창방의 연결 구조를 간략히 나타내고 있다.
창방과 바깥쪽 대들보의 위치로 보면 백제때 이미 귀솟음 기법을 사용했음이 확인된다.
귀솟음을 쓰는 이유는 수평의 창방이 위로 휘게 보이는 착시현상조차도 용납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착시현상 보정기술을 사용했다는 것은 백제인들은 부드럽고 경쾌하게 올린 처마선를 선호했음을 뜻한다.
직선적인 구조의 처마선 지붕에서는 이런 착시보정 기법이 사용되지 않는다

 


百濟 彌勒寺址 眞身舍利 一括

미륵사지 백체를 장식하던 벽화 미륵사지 백체를 장식하던 벽화 미륵사지 백체를 장식하던 벽화 
미륵사지 백체를 장식하던 벽화 
 한반도 최초의 석탑  7세기(百濟 彌勒寺址石塔)
백제 무왕(武王  600~640년)시절 신라 프린세스와 결혼 이벤트 건축물로 9층 석탑이라고 전해진다.
현재는 반절이 부서져 나가 수리중이다.

당시 탑을 돌로 쌓는 개념은 없었으나 백제인이 목재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개발
초기 형식의 목탑은 지붕쪽이 좁은 것이 특징이다.
배흘림 , 안쏠림 , 귀솟음, 심주 등 목조건축의 특징이 나타나며 돌로 만들어 놓았다.


 
정릉사지 오층석탑 (扶餘定林寺址五層石塔)


임강사지(臨江寺址) 백제벽화

부소산사지(扶蘇山寺址) 백제벽화
 

 
 


완성형의 백제 왕궁탑지 석탑 (百済王宮里遺蹟)
연구자에 따라 정림사지 오층탑보다 오래된 탑으로 보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백제시대 탑이라 생각함 ^^)
최근까진 백제의 최종 멸망지역으로 백제 유민들이 만든 탑으로 보았으나
미륵사지 심초석 유물이 발견되면서 미륵사지 석탑의 초석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왕궁탑 유물은 일본의 관세음응험기에 나오는 백제 무왕의 일화를 뒷받침하는 보물이 발견되어
지금도 많은 학자들이 연구중입니다~
   



 


復原


백제 문화재 재건 모음



백제역사마을(百濟歷史村)
  능산리 5층 목탑 복원

 
미륵사지 동탑 (彌勒寺址東塔) 
미륵사지 박물관 사이트 사진



 미륵사지 구층 목탑  복원 모형.
百済 彌勒寺址 九層 木塔



참고할만한 탑

 



고려시대 초기의  불일사 9층소탑 (949∼975 )
삼국시대 목탑의 형태가 가장 잘 나타나 있다.
몽고에 의해 황룡사 목탑이 불타기 전에 만들어진 유물이라
통일신라시대 이전 목탑형식에 관한 정보를 가장 디테일하게 담고 있는 유물입니다.



조선의 목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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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피사루0 | 2008/02/13 00:00 | korea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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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럽고 경쾌하게 올린 처마선를 선호했음을 뜻한다.직선적인 구조의 처마선 지붕에서는 이런 착시보정 기법이 사용되지 않는다.목탑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곳을 참고http://enjoyjap.egloos.com/59126 미륵사지의 금당 초석 익산 제석사지 출토 유물 - 벽체편벽체를 구성하던 옛 기법의 흔적이 나타난다. 미륵사지 백제 벽화고구려 벽화보다 좀더 세련된 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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