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백제 건축, 기와

백제 청동 소탑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백제 건축의 실마리.
부채꼴의 서까래 배치와 하앙 설계가 확인된다.
하앙 설계는 처마를 길게 빼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호류사가 참고자료가 될수있다.
그외 부재의 연결방법이나 공포 부분의 디테일은 고구려 벽화에 대략적인 모습이 남아있다.
미륵사지 석탑
한국 건축의 백미인 무량수전의 착시현상 교정 기법들이 대부분 들어가 있는 석탑이다.
대들보에는 배흘림기둥의 한종류인 민흘림 기둥 기법이 사용해 시각적인 안정감을 준다.
기둥을 약간 안쪽으로 쏠리게 하여 육중하게 보이기위한 안쏠림 기법이 보인다.
그외 대들보와 창방의 연결 구조를 간략히 나타내고 있다.
창방과 바깥쪽 대들보의 위치로 보면 백제때 이미 귀솟음 기법을 사용했음이 확인된다.
귀솟음을 쓰는 이유는 수평의 창방이 위로 휘게 보이는 착시현상조차도 용납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직선적인 구조의 처마선 지붕에서는 이런 착시보정 기법이 사용되지 않는다.
목탑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곳을 참고
http://enjoyjap.egloos.com/59126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백제 건축의 실마리.
부채꼴의 서까래 배치와 하앙 설계가 확인된다.
하앙 설계는 처마를 길게 빼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호류사가 참고자료가 될수있다.
그외 부재의 연결방법이나 공포 부분의 디테일은 고구려 벽화에 대략적인 모습이 남아있다.

한국 건축의 백미인 무량수전의 착시현상 교정 기법들이 대부분 들어가 있는 석탑이다.
대들보에는 배흘림기둥의 한종류인 민흘림 기둥 기법이 사용해 시각적인 안정감을 준다.
기둥을 약간 안쪽으로 쏠리게 하여 육중하게 보이기위한 안쏠림 기법이 보인다.
그외 대들보와 창방의 연결 구조를 간략히 나타내고 있다.
창방과 바깥쪽 대들보의 위치로 보면 백제때 이미 귀솟음 기법을 사용했음이 확인된다.
귀솟음을 쓰는 이유는 수평의 창방이 위로 휘게 보이는 착시현상조차도 용납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직선적인 구조의 처마선 지붕에서는 이런 착시보정 기법이 사용되지 않는다.
목탑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곳을 참고
http://enjoyjap.egloos.com/59126

미륵사지의 금당 초석
복원하시는 분들께 큰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익산 제석사지 출토 유물 - 벽체편
벽체를 구성하던 흙과 기법의 지지대 흔적이 나타난다. 복원하시는 분들께 큰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미륵사지 백제 벽화
고구려 벽화보다 좀더 세련된 무늬가 나타난다.

솔직히 한국의 단청색깔은 망상에 가깝고 북한쪽은 고증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AD 1~3 위례성 [慰禮城] 시대
풍납토성 초기 백제 기와

고구려 벽화보다 좀더 세련된 무늬가 나타난다.

처마끝 장식용 풍탁 (백제 미륵사지)
고구려 벽화에서 보는 삼국시대의 공포구조
북한의 고구려 벽화에 남아있는 외벽 공포의 하중설계 구조.

한국(왼쪽)과 북한(오른쪽)에서 복원한 삼국시대 단청무늬고구려 벽화에서 보는 삼국시대의 공포구조


솔직히 한국의 단청색깔은 망상에 가깝고 북한쪽은 고증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AD 1~3 위례성 [慰禮城] 시대
풍납토성 초기 백제 기와



후기 백제시대.

백제시대의 무진도독고성 백제 기와

익산지역 제석사지~왕궁사지 백제 암막세




# by | 2008/06/05 04:43 | kore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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