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시대의 일본어 학습 교본 - 조선통신사용 -

捷解新語 (朝鮮の江戸時代 日本語学習本)

활자본. 10권 10책. 1676년(숙종 2) 간행.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저자는 왜병에게 붙잡혀 일본에 끌려갔다가 10년 만에 귀국하여 왜학훈도(倭學訓導)가 되었는데, 당시 왜어(倭語:일본어) 통역 양성용 교재로 엮은 책이다.
권1∼3은 초보적인 회화(會話)를, 권4∼6은 상급의 회화를, 권7∼8은 회화체가 아닌 문장을 실었고, 권9∼10은 소로문[候文]이라는 일본 특유의 어려운 공문(公文) 또는 서한문체(書翰文體)를 싣고 있다.

인조이에 여러차례 올려줘서 읽으라고 갈궈봤지만 대부분 왜인들 해독을 포기 ..

왜구들이 한국인에게 한자를 못읽느다고 갈굴때 이런거를 올려주면 왜인들도 꿀먹은 벙어리가 됨 ^^

수백년전 일본어는 지금 일본어도 상당히 다른고 지금은 없어진 가나 글자도 있어 보통 왜인은 읽을수 없음


열도에는 육식 풍습이 없어 투덜대는 조선통신사의 회화 기록



券3의 내용 
  な(ん)としてやら、にほんものわ、ゆくしきのやうなものお、くいまるせんほどに、 
 そう御ざるやら、そうべ(ッ)つ、ひさしうたつことがようなりまるせいんで、申(し)
 まるしたに、じゆうにおぼしめすかと、めいわくしま【るする】。


요즘 원숭이 언어로 바꿈
  どうしたことか、日本人は肉類を食べませんので、そうなるのでしょうか、元来、
 長く立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くて、(座ったまま酒盛りをしたいと)申し上げたの
 ですが、(私のことを礼儀知らずの)身勝手な奴だとお思いなのではないかと、
 困惑し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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