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방화 화재 사건 ( arson japan )

 
경찰은 본전이 거의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건물인데다 근처에 화재를 일으킬만한 설비가 없어 방화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기시베 신사는 창건 시기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본전을 포함해 현재 건물은 한반도에서 이주해온 기시(吉志) 가문의 후예가 에도(江戶)시대 초기인 1610년 복원한 것이다. 1993년에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일본은 1949년 나라(奈良)현 호류지(法隆寺)에서 전기취급 부주의로 일어난 화재로 고구려 승려 담징의 금당벽화등 중요 문화재를 잃은 이후 문화재 보호정책을 대폭 강화했지만, 매년 수 차례 중요 건조물 문화재 화재가 일어나고 있다.
 
 
 
 
 



 일본의 다이고지사 경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음당 등 두 채가 전소됐다고 NHK 방송이 24일 보도했다. 교토에 위치한 다이고지사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있는 사찰로 긴가쿠지(금각사)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유적지다.

경찰은 일단 낙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금각사

호류사


 

사천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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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피사루0 | 2008/03/08 23:41 | 반일 모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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