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 원산성,건마국,모로비리국의 곡옥 (馬韓 圓山城 , 乾馬國, 牟盧卑離國)

호남고고학회 자료를  뒤적거려서 전북권 유적지를 조금 조사해봤다.

마한 원산성(馬韓 圓山城)


온고을 전주시는  마한의 원산성(圓山城)에 속했고  백제에 병합된 후에 완산(完山)이라 불렸다. 신라때는 한자식으로 全州로 개명되어 지금까지 이어졌다. 原,完의 글자는 모든것을 뜻하는 우리말 on의 소리를 한자로 비슷하게 흉내낸 것이다. 

전북 전주시 서부신시가지 마전Ⅲ-1구역(1지점)
송국리식 주거지 출토 곡옥 (bc4~5)
http://www.hmy.or.kr/download/hyungjang/hyjan_final42.pdf


전북 전주시 효자4유적
잔무늬거울(多紐細文鏡)과 함께 구슬들이 나왔다.





전북 전주시 완주군 갈동 유적
보존상태가 좋은 잔무늬거울(多紐細文鏡)과 거푸집 여러 청동기 유물이 나왔다.




전북 전주시 완주군 상운리 유적 

2006년 전북대박물관에서 2차 발굴 결과  1640점의 옥 유물이 출토했다.

상운리 유적 2차 발굴조사를 실시해온 전북대 박물관은 지금까지 총 30기의 분구묘와 150여기의 매장주체부가 조사됐다고 밝혔다.   책임연구원 김승옥교수(인문대 인문학부 고고학 전공)는 “분구묘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 조사에서 바닥에서 초기철기시대 유물이 나와 분구묘 상환연대를 재조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분구묘 축조 방법과 크기를 확장해 나가는 방법, 목관의 모양 등 분구묘의 여러 특성도 파악됐다.




마한 건마국 (馬韓 乾馬國)
옛 고조선 準王이 피난해 세운 나라라고 한다. 지금의 금마면이며 백제 후기의 중심지 역활도 했으며 마한의 왕궁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 한다.






모로비리국 (牟盧卑離國)

마한의 모로비리국은 전북 고창 지역이며 백제에 병합된 이후 모량부리현(毛良夫里縣)이라고 하였다.  여기 올린 사진은 마한(원삼국 시대)때의 유물이다.
만동 8호묘 주체부 매장 곡옥


만동 8호묘 1호 토광묘 출토 곡옥

만동 9호묘 옹관


봉덕리 만동 2구역 5호 토광묘

봉덕리 만동 8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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