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대 축구선수, 속옷 도둑 혐의로 체포

[사건] 日 국대 축구선수, 속옷도둑 혐의로 체포





일본 산케이 신문(sankei.jp.msn.com) :

효고현 경찰, 가시와 레이솔 선수를 속옷 도둑으로 체포


25일, 효고현(兵庫県) 경찰은 고베시(神戸市)에서 여성의 집에 침입, 속옷등을 훔쳐 절도와 주거침입 혐의를 받고 있는 J리그 구단 가시와 레이솔의 선수(26)를 체포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 선수는 19세였던 헤세이 13년(2001년) 9월 고베시 서구의 한 아파트 2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해 실내에 있던 속옷과 핸드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선수는 당시에 J리그 뷔셀 고베에 소소되어 있었다.

이 선수는 헤세이 18년(2006년)에도 2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체포되었던바 있다. 당시에 채취되었던 DNA가 서구 아파트 여성의 집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했으며, 7년 공소시효가 5개월 남은 시점에서 범행이 발각된 것이다.

선수는 이에 대해 <모르는 일이다> 라고 말 하고 있다.

이 선수는 군마현(群馬県)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졸업 후에는 복수의 J리그 팀에서 플레이했다. 이번달 17일에는 일본 대표팀의 후보로도 뽑혔다.


  tajaman 04-26 17:41
여자똥 묻은 여자팬티가 그렇게 좋은가요? 일본 사람들 여러분~~
  jsconer4 04-26 17:41
아므튼 범죄 죄목만 보고 어떤나라인지 안다..

속옷도둑,성폭행,4세av,엄마와 아들의 성교..가족간의성교,납치,토막살인,,,100% 니폰데쓰

by 카피사루0 | 2008/04/26 23:33 |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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