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0일
B.C 800~200 타마카와 죠몬 유적 ( 玉川遺跡 )
2탄 타마가와 유적편
硬玉類(玉川遺跡出土)

이 유물도 더러운 인조이 왜구들에 의해서 년대가 날조되는 죠몽 팬던트의 하나다.
언뜻보면 굉장히 낡은 유물처럼 보이지만 한국으로 따지면 청동기시대 유물이다
한마디로 정밀한 세공 기술이 없어서 아직도 저런 수준이었던 것이다..
원문 출처 : http://bunka.nii.ac.jp/SearchDetail.do

해석:
타마카와 유적은 죠몽 시대 중기부터 만기의 유적에서, 에도시대까지 다량의 옥류가 출토하는 땅으로서 알려져 있었습니다.이 옥류는 만기의 유적으로부터 출토해(この玉類は晩期の遺跡から出土し),

이 유물도 더러운 인조이 왜구들에 의해서 년대가 날조되는 죠몽 팬던트의 하나다.
언뜻보면 굉장히 낡은 유물처럼 보이지만 한국으로 따지면 청동기시대 유물이다
한마디로 정밀한 세공 기술이 없어서 아직도 저런 수준이었던 것이다..
원문 출처 : http://bunka.nii.ac.jp/SearchDetail.do

해석:
타마카와 유적은 죠몽 시대 중기부터 만기의 유적에서, 에도시대까지 다량의 옥류가 출토하는 땅으로서 알려져 있었습니다.이 옥류는 만기의 유적으로부터 출토해(この玉類は晩期の遺跡から出土し),
인조이 왜구들의 습성중의 하나가 유적지의 최초 시작연대로 유물들 년대를 둔갑시키는 것인데
이 유물도 그러한 희생양이다. 만기 유적이면 2800년전~2200년전 사이의 유물이다.
혐한들은 이 유물을 경우 죠몽 중기(5000년전) 유물로 날조한다.
# by | 2008/01/30 21:28 | enjo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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