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은 그토록 갈망하던 신인류 ニュータイプ로 탄생할까?

ニュータイプ(뉴타입)은 왜국의 초딩만화 '기도우센시 간다무(기동전사 건담)'에 나온 용어로 왜인들이 도달하고픈 미래 인류상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이후 열도의 혼란은 더욱 심해지고, 신생아들은 방사능에 오염된체 태어나고 있어 왜인들이 정말 뉴타입化하고 있다.   
작년 우려했듯이 倭열도는 일만이천년간 격리 폐쇄되어 사람이 살수 없는 땅이 될것이 현실화 되고 있고 돈있는 자들은 주변국에 피난처를 준비하고 있다.
전범국의 주인 행세하던 주일미군들은 제주도로 오키나와로 괌으로 피난준비를 하고있어 주변국에까지 적지않은 민폐를 주고 있다.
그리고 남겨진 왜인들 100년후 200년후 끊임없는 근친상간의 전통문화를 지키는 왜인은 어떻게 변할것인가?

▲ 원전 사고 1개월 이상 지나서도 흰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4월 18일 후타바쵸 ⓒ도요다 나오미
▲ 대피 후 방사능 오염도를 조사 받고 있는 주민. ⓒ도요다 나오미
▲ 주민들이 대피하면서 방치된 소들이 집단으로 폐사했다. 2011년 4월 18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 ⓒ도요다 나오미

▲ 쓰나미가 쓸고 간 폐허 더미에 시신의 발이 보인다. 2011년 4월 1일. 후쿠시마현 나미에마치 ⓒ도요다 나오미
▲ 대지진 직후인 3월 15일 자위대가 희생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도요다 나오미
▲ 방호복을 착용하고 2시간 동안의 자택 귀가가 허가됐다. 2011년 4월 27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 ⓒ도요다 나오미
▲ 후타바 후생병원 앞에서 150 마이크로시버트가 계측됐다. 2011년 3월 22일. 후쿠시마현 후타바마치 ⓒ도요다 나오미
▲ 원전 사고가 난 지 6개월이 흘렀다. 마스크를 쓰고 배식을 돕는 아이들. 2011년 9월 28일 ⓒ도요다 나오미
▲ 후쿠시마 원전에서 반경 20Km 이내는 관계자 이외의 출입이 엄격히 금지됐다. 경계 지역 검문소에 자위대 차량이 지나고 있다. ⓒ도요다 나오미
▲ 낙농가의 손해는 막심하다. 젖소는 강제 도축되고 우유는 출하할 수 없다. 폐업이 줄을 이었고, 자살한 낙농인이 나오기도 했다. ⓒ도요다 나오미
▲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을 찾은 자위대가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11년 7월 24일 ⓒ도요다 나오미
▲ 삶의 터전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루 하루 방사능 공포 속에서 생활해야 한다. 사고 발생 6개월이 지났지만 일상적으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한다. ⓒ도요다 나오미
▲ 피해 현장의 복구대원 ⓒ도요다 나오미
▲ 후쿠시마원전 사고 후 3주가 지나서야 아이들의 피폭검사를 실시했다. 후쿠시마현 이다테무라 ⓒ도요다 나오미

▲ 축사에서 나온 돼지들이 야생 돼지화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주변에서 피폭된 채 방치되는 가축은 큰 문제다. 2011년 4월 18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도요다 나오미
▲ 하세가와 나가하루씨와 토메노씨는 치바로의 피난을 결정했다. 아들과 손자들과 함께 고향에서의 마지막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5월 27일 이이다테무라 ⓒ도요다 나오미
▲ 후타바초에서는 주민 1400명이 피난길에 올랐다. 관청의 공무원의 도움으로 사이타마시로 피난 온 노인. ⓒ도요다 나오미
▲ 마스크를 쓴 이이다테무라의 중학교 학생들 ⓒ도요다 나오미
▲ 눈이 내린다. 집은 폐허가 돼 버렸고, 봄은 아직 멀었다. 2011년 4월 4일. ⓒ도요다 나오미

▲ 대지진의 충격은 여전히 심각하다. 탈원전을 향해 나아가는 일본의 길도 아직은 멀어 보인다. ⓒ도요다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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