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군인 무덤에서 최고로 오래된 일본 호칭 발견 - 2ch 반응

2ch 애국자들을 열폭시킬 뉴스가 떳음.
백제(쿠다라)의  '쿠'자만 들어도 광분하는 애국 히키꼬모리들이 쓰레드 댓글 열폭중.
백마강 하구 전투(백촌강 전투)에서 당신라  vs 백제왜 연합군에 참전한 군인 묘비가 중궈 시안에서 발견.
지금까지 언제부터 '일본'이라는 호칭이 쓰였는지 미스테리.
이번 비문은 일본에서 부조로 달아났다나.. 백제군인의 일생이 닮겨 있어 일본의 건국사에도 단초가 될 전망이다.
(근데 이렇게 되면 일본과 왜국은 별도라는 말이 되니 열도에 2나라가 다 있던지 하나는 반도에 있던지w)
신당서인가에도 倭와 일본은 같은 나라가 아니라고 구분하던데 말야 (웃음)
국호나 인명은 일본어 원문 느낌을 살려 그대로 번역.

【역사】 「일본」호칭, 최고의 예인가 ∼백제(百濟)인의 군인의 묘지에 「일본」의 문자, 중국에서 발견★2 [10/22]

1:⊙ 蚓 φ ★ :2011/10/23(일) 14:26:33.02 ID:???

http://www.asahi.com/culture/update/1023/images/TKY201110220633.jpg
▲ 상쪽에 「일본」의 문자가 보인다. 「최고의 일본」의 가능성이 높다= 「사회과학전선」 7월호,
왕련룡(王連龍)씨의 논문 「백제(くだら쿠다라)인⊙군묘지고론」으로

중국의 옛 도시·시안에서 찾은 묘지(고인의 공적을 새겨서 무덤에 넣은 석판)에, 「일본」라는 문장
글자가 있는 것을 소개하는 논문이 중국에서 발표되었다. 묘지는 678년의 작과 생각된다고 하고 있다.
일본이라고 자칭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지는 고대사의 큰 수수께끼. 다이호(大寶) 율령(701년)로부터와
의 견해가 유력했지만, 묘지가 진짜라면 더욱 거슬러 오르게 된다.

중국의 묘지를 연구하는 메이지(明治)대의 기가(氣賀澤保規) 교수(중국사)에 의하면, 논문은 지린 고대연구소
의 왕련룡(王連龍)씨가 학술잡지 「사회과학전선」 7월호에 발표했다. 祢軍(でいぐん)이라는 백제(百濟 쿠다라)인의 군인의 묘지에서 1변 59센티의 정방형. 884문자 있어, 678년2월에 사망하고, 같은 해 10월에 장들れ た 과 적혀 있다.

백제를 구하기 위해서 일본은 조선반도에 출병했지만, 663년에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전투에서 당· 신라 연합군에 패했다. 그 후의 상황을 묘지는 「日本餘●(●은口변에焦자)拠扶桑以逋誅」라고 기술. 「살아 남은 일본은, 부조(일본의 별칭)에 틀어박히고, 벌을 피하고 있다」라고 하는 의미에서, 그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백제의 장군이었던 祢軍(니군)이 일본에 파견되었다고 적고 있으면 기가택(氣賀宅) 교수는 설명한다.

(계속은 아사히신문 디지털로 볼 수 있습니다)

소스:아사히신문 <「일본」호칭, 최고의 예인가 678년의 묘지? 중국에서 발견>
http://www.asahi.com/culture/update/1022/TKY201110220586.html

관련 글타래:
【한국】한국이 기원이다로 하는 주장 「【우리지날】」에, 아키타(秋田) 개나 일본어나” 일본의 국명”까지 [10/17]
http://kamome.2ch.net/test/read.cgi/news4plus/1318820505/

전(前)글타래:http://kamome.2ch.net/test/read.cgi/news4plus/1319337192/
★1이 지난 시간:2011/10/23(일) 11:33:12.11



2:<⊙`∀´>(´·ω·`) (`【하】´)さ :2011/10/23(일) 11:35:36.54 ID:fDBUOwqL
사실이면 쿠다라진(백제인)은 현재의 강꼬쿠진(한국인)과 같다든가 말을 유포하고, 일본 국호를 정한것은
한국인이다라고 확정이군.

3:<⊙`∀´>(´·ω·`) (`【하】´)さ :2011/10/23(일) 11:36:15.93 ID:Trqkg0W 9
지금의 조센진들과 쿠다라진은 완전 무관계.

4:<⊙`∀´>(´·ω·`) (`【하】´)さ :2011/10/23(일) 11:38:15.61 ID:cgJelUK5
>>2
자료가 그것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쿠다라진이 왜국을 일본이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5:<⊙`∀´>(´·ω·`) (`【하】´)さ :2011/10/23(일) 11:38:40.38 ID:yu9Qsnei
그 시기부터 니혼,짓폰(일본)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야마토(大和)로 통과시키고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6:<⊙`∀´>(´·ω·`) (`【하】´)さ :2011/10/23(일) 11:41:21.91 ID:477Ic0Al
예로부터, 한반도의 남쪽은 히노모토(日ノ本)의 우리 조상들이 복상해서 식민지 개척했던 토지라서 그래. 

7:<⊙`∀´>(´·ω·`) (`【하】´)さ :2011/10/23(일) 11:44:05.34 ID:qGkmPBQs
약자? 의 대와 10이며 책이 아닌, 날이 아니어서 귀의 약자? 짊어지고 있다

8:<⊙`∀´>(´·ω·`) (`【하】´)さ :2011/10/23(일) 11:44:17.72 ID:yPl3oQ80
> 663년에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전투에서 당(唐)· 시라기(新羅) 연합군에 패한다.

쿠다라도 시라기도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일본의 내분에 당(唐)이 얽혀 온 도취하지 마라
주물렀지만구나
그 시라기 마저 원래는 북방의 흉노족이고, 지금이 열등한 반도【바카촌】새끼들과 완전히 관련이 없지는 않다.

9:<⊙`∀´>(´·ω·`) (`【하】´)さ :2011/10/23(일) 11:44:18.87 ID:Mwgs+q09
> 「사회과학전선」
이것이 잡지명인가 ㅋㅋ 
병신같지만 멋지다.

10:<⊙`∀´>(´·ω·`) (`【하】´)さ :2011/10/23(일) 11:44:41.33 ID:FPltoHX0
>>4
이 사료로부터 그것을 이끄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11:<⊙`∀´>(´·ω·`) (`【하】´)さ :2011/10/23(일) 11:44:44.81 ID:PhoK+tbC
역시 쿠다라(百濟)는 일본의 토지이었는가?
즉각 영토의 반환을 요구하지 않으면!!!

12:<⊙`∀´>(´·ω·`) (`【하】´)さ :2011/10/23(일) 11:45:38.17 ID:+yALkuZL
⊙ 군의 묘지 <한국이 반환을 요구할거 같다

13:<⊙`∀´>(´·ω·`) (`【하】´)さ :2011/10/23(일) 11:45:38.65 ID:GaY9//Xy
반도 에벤키를 구제해라

반도를 정화해라

14:<⊙`∀´>(´·ω·`) (`【하】´)さ :2011/10/23(일) 11:45:44.70 ID:AlMQSdve
>>4
그럼, 현재의 조센진이 쿠다라진의 후손이라는 증거는 어디에 있니?

15:<⊙`∀´>(´·ω·`) (`【하】´)さ :2011/10/23(일) 11:46:02.41 ID:KppNqqhb
>>4
2은 쿠다라는 한국은 ―일 것이다w 이런 의미로 말한다고 생각하지만.
자료는 쿠다라(百濟) 시대에 조선을 구하기 위해서 일본이 저쪽에 나가고,
그 때의 (아마 일본이 「일본」이라고 하는 호칭을 쿠다라(百濟)의 사람에게 타라)
그것에 의해서 적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이야기는 기원이 어떻다든가 말하는 이야기가 아니다고 생각한다.

16:<⊙`∀´>(´·ω·`) (`【하】´)さ :2011/10/23(일) 11:46:10.42 ID:ifJHtIax
>>4
돌입된다고 생각했다

17:<⊙`∀´>(´·ω·`) (`【하】´)さ :2011/10/23(일) 11:47:58.96 ID:W0OguDYk
지금의 반도의 토지는 일본인의 내려가이었던 지레라든갉

18:<⊙`∀´>(´·ω·`) (`【하】´)さ :2011/10/23(일) 11:48:02.51 ID:481t 9zZT
부조는, 일본본토에요
확실히 중국에서 동방의 섬 말야 의미이었던 생각이 든다
옛날 어떤책에서 읽었다

※주인장 해설 : 扶桑(부조/후소) 
                               산해경을 보면 고대 중국인들은 지구는 네모나서 동쪽 바다로 가면 낭떨어지가 있어 
                                다 죽는다던 전설이 있는데 낭떨어지 끝에 섬이 있는데 거기에는
                                하늘까지 뚫는 부상나무(무궁화)가 한그루 있고  나무 위에는 삼족오들이 산다고 했다.
                                그 섬을 일컬어 부상국, 또는 부조국이라 했고 보통 지구의 동쪽끝 의미로 써왔다.
                                조선반도 일대를 일컬어 양곡,부소,부조,부상,천독,천축 벼라별 별명이 많다.
                                9마리 삼족오가 중궈들을 전멸시키자 한마리만 남겨놓고 활로 쏴죽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보통 중궈 전설에선 삼족오나 구미호나 동이 9족을 일컷는 악당으로 묘사된다.
                               
19:<⊙`∀´>(´·ω·`) (`【하】´)さ :2011/10/23(일) 11:48:15.46 ID:Xa6aGt2u
당시의 일본은 조선의 자치주이기 때문에 이상한 일은 없다

20:<⊙`∀´>(´·ω·`) (`【하】´)さ :2011/10/23(일) 11:48:16.37 ID:K5eE/+k9
日本 말야 당시에도 저렇게 쓰고 있었던 것인가
지금의 한자와 그다지 변함없구나.
1400년전부터 국명이 지금과 똑같다니 무엇인가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21:<⊙`∀´>(´·ω·`) (`【하】´)さ :2011/10/23(일) 11:48:16.51 ID:OkNmbR8D
>>1
【스토판스레】가 되는 것 같은 예감.

22:<⊙`∀´>(´·ω·`) (`【하】´)さ :2011/10/23(일) 11:48:31.46 ID:x/LPoUrs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전투 wiki에서 확인해 본 것이지만, 전력은 압도적으로 와(倭)국 쿠다라(百濟) 연합군쪽이 크다 .

23:<⊙`∀´>(´·ω·`) (`【하】´)さ :2011/10/23(일) 11:49:26.90 ID:dl8G8WLo
「살아 남은 일본은, 부조(일본의 별칭)에 틀어박히고, 벌을 달아나고 있다」
일본은, 부조에, 말야 무언가 이상한 말을 퍼뜨리기 시작해” 벌을 달아나고 있다” 말야 의도 쿠다라(百濟)측에서 하면 이상한 말씨이구나

24:<⊙`∀´>(´·ω·`) (`【하】´)さ :2011/10/23(일) 11:49:44.85 ID:481t 9zZT
고우쿠리(高句麗)도 쿠다라(百濟)도 난민들은 전부 일본으로 도망쳐 왔다
발해는, 시라기(新羅)를 무시하고 일본과 교역하고 있는 정도

25:<⊙`∀´>(´·ω·`) (`【하】´)さ :2011/10/23(일) 11:51:15.06 ID:f0dv3qYL
스스로 국명을 자칭하는 것은 정식외교의 때이기 때문에, 성덕태자 수사(隋使)의 때일 것이다

26:<⊙`∀´>(´·ω·`) (`【하】´)さ :2011/10/23(일) 11:51:15.32 ID:481t 9zZT
>>23
이상하지 않은, 옛날의 표현
가마쿠라(鎌倉) 시대라도 활로 쏘아졌는데도, 「활로 쏘게 했다」 말야 표현하거나 할 것입니다
옛날은 특히, 어느 나라에서도, 「자신=정의」로 쓰기 때문에 그런 기술이 된다


27:<⊙`∀´>(´·ω·`) (`【하】´)さ :2011/10/23(일) 11:51:26.38 ID:iaALZCgE
>>1
그런 옛날부터 일본인은 바다를 건너서 싸우고 있었던 것일지 용기 있었던 것이구나.
그것에 비해 얻어 지금의 일본의 정권은 굽실굽실 허리가 저 있어서 말하는 것이 파는 물건w.

28:<⊙`∀´>(´·ω·`) (`【하】´)さ :2011/10/23(일) 11:53:22.40 ID:QJFsxa17
【촌】새끼들은 무슨 일이 벌어지면 항상 일본이나 중국과 얽히고 싶어한다
중국 4000년의 역사는 부동
중국사에 일본사는 있지만 【촌】역사는 없었다
비참하게 たっ인 듯한 【촌】

29:<⊙`∀´>(´·ω·`) (`【하】´)さ :2011/10/23(일) 11:55:10.15 ID:sjPamf9f
>>2
 마지레스(솔까말)
「와(倭)」는 멸칭이기 때문에
개칭한다로 하면 보통은 일본측으로부터 말 꺼낼 할 리(터)일 것이다한

30:<⊙`∀´>(´·ω·`) (`【하】´)さ :2011/10/23(일) 11:55:40.08 ID:hdrJBtzM
지금의 조선인은 단순히 약탈자인 것이 증명된 셈이다

31:<⊙`∀´>(´·ω·`) (`【하】´)さ :2011/10/23(일) 11:56:42.40 ID:ErXFXlf3
일본이라고 하는 이름을 자칭하고 있었던 나라가 있어서 흡수했는가
어떻게든 해서 그것을 계승했다고 한다
기술이 중국의 문서에 있을 모양이어요

32:6대째 하마다(浜田) 덴네(傳右) 에이(衛) 가도(門) ◆AKUMA/. c. o :2011/10/23(일) 11:56:50.03 ID:qYi5iSBB
하쿠손코우?
하쿠수카노에(白村江) 말야, 그렇게 읽으면?

33:<⊙`∀´>(´·ω·`) (`【하】´)さ :2011/10/23(일) 11:58:44.57 ID:6U7fRd+q
옛날부터 반도에는 헤타리아 놈밖에 살지 않은 것이구나 w

34:<⊙`∀´>(´·ω·`) (`【하】´)さ :2011/10/23(일) 11:59:02.86 ID:Xa6aGt2u
조선의 일부지역이었던 일본 출신자가 중국에서 죽은 지레와

35:이름이 없음의 왜인:2011/10/23(일) 11:59:47.08 ID:wgLNPttQ
하쿠스키노에가 전승 훈독.
※주인장 主 : 일본애들은 처음보는 한자어는 어떻게 읽는지 특히 역사단어 읽기는 잘 모름.
                    더구나 하쿠스키노에같은 일본어 독음이나 훈독으로 불가능한 백제어등은 거의 모름.
36:<⊙`∀´>(´·ω·`) (`【하】´)さ :2011/10/23(일) 12:00:31.97 ID:eTRtfz41
옛날부터 반도를 계속해서 원조해 온 일본. 그런데도 얘 등은 ·…
그러자 663년이전에, 일본은 쭉 일본이었던 셈이네요.


37:<⊙`∀´>(´·ω·`) (`【하】´)さ :2011/10/23(일) 12:01:43.38 ID:N3OKYyr1
>>4
이 무덤에 매장된 것은 백제인이지만 당(唐)에 속하고 있는 인간
그리고 문장을 선발 해서 묘지를 쓴 것은, 아마 당나라인
(일본인의 묘지도 중국에서 발견 예가 있지만, 달리 묘지까지 일본인이
썼다고 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함께)

이것으로 아는 것은,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패전의 뒤, 국호가 일본으로 변했지만
중국측에서는 와(倭)=일본이라고 보통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
새당(唐)서당의 기술의 혼란은, 후세가 되어서 생긴 것일 것이다

38:<⊙`∀´>(´·ω·`) (`【하】´)さ :2011/10/23(일) 12:01:56.38 ID:mdDEZeYQ
>>36
아이고 한국은 5000년전부터 한국이었어요?

39:<⊙`∀´>(´·ω·`) (`【하】´)さ :2011/10/23(일) 12:04:05.92 ID:Trqkg0W 9
아니, 중국4000년은 환상일 것이다.
지금 중화 인민 공화국 (생략해서 중국)이 있는 토지에,
4000년전부터 역사가 있지만 중국에는 60년의 역사밖에 없다.

일본의 역사와 같은 가치관에서 함께 이야기 해서는 안된다.

40:<⊙`∀´>(´·ω·`) (`【하】´)さ :2011/10/23(일) 12:04:39.72 ID:MM3OLYf7
그래도, 쿠다라는 왜인국가라는 사실.

41:⊙ 蚓 φ ★ :2011/10/23(일) 12:04:42.02 ID:???
작은 분의 그림이 아니면 에러가 되는 것 같습니다.

http://www.asahi.com/culture/update/1023/images/TKY201110220633.jpg
白村江「하쿠스키노에」는 일본서기의 훈독법, 「はくそんこう(하쿠손코우)」이 현대 일본어 훈독입니다.
한국어라고 「페쿠손간」이 될 테니까, 현지어로 읽으라는 목소리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42:6대째 하마다(浜田) 덴네(傳右) 에이(衛) 가도(門) ◆AKUMA/. c. o :2011/10/23(일) 12:05:20.75 ID:qYi5iSBB
신코오(神功) 황후의 삼한 정벌에 유래하는 지명이 기타큐슈시(北九州市)에 몇 가지 남아있지만
(고가사키(皇后崎)·시모마이소(下馬寄)등) 읽는 법이 바뀌거나 하면 대단합니다.
ぼ 한 축제와 같은 것에는, 하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43:<⊙`∀´>(´·ω·`) (`【하】´)さ :2011/10/23(일) 12:06:50.20 ID:My7F+IyG
>>1
>쿠다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본은 조센한토에 출병했지만, 663년에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전투에서 당(唐)·

「하쿠스키노에」 말야 배운 기억이 있는 것이지만.
최근 바뀌었니?

44:<⊙`∀´>(´·ω·`) (`【하】´)さ :2011/10/23(일) 12:07:22.94 ID:lDyDEOwA
그러한 일보다 시대소설에 나오는 히노모트(日ノ本) 말야 말의 쪽이 마음에 걸린다
누가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니?

45:<⊙`∀´>(´·ω·`) (`【하】´)さ :2011/10/23(일) 12:07:41.83 ID:3V4zA6G9
>중국의 옛 도시·시안에서 찾은 묘지(고인의 공적을 새겨서 무덤에 넣은 석판)에, 「일본」라는 문장
>글자가 있는 것을 소개하는 논문이 중국에서 발표되었다. 묘지는 678년의 작과 생각된다고 하고 있다.
>일본이라고 자칭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지는 고대사의 큰 수수께끼. 다이호(大寶) 율령(701년)로부터와
>의 견해가 유력했지만, 묘지가 진짜라면 더욱 거슬러 오르게 된다.

이것은 통설이 병신이라는 증거지.
다시 한번 소지하고 있는 자료를 살피어 보면, 신당서에 이런 것이 있었다.
(倭国伝 中国正史に描かれた日本 藤堂明保 竹田晃 影山輝國より)

咸亨 원년(670년), 일본은 당(唐)에 사자를 보내고, 당(唐)이 고우크리(高句麗)를 평정했다 (668년)
것을 경축했다. 그 후 일본인은, 점차로 중국어에 익숙하고, 와(倭)라고 하는 통칭을 싫어해서 일본으로
 개호했다. 사자가 스스로 말하는 것에,
「우리나라는 태양이 나오는 곳에 가깝기 때문에, 그래서 국명으로 한 것이다」라고.
또, 이러한 설(說)도 있다.
「또는 일본은 소국이었으므로, 와(倭)에 병합되어, 거기에서 와(倭)가 일본이라고 하는 국명을 빼앗은 것이다」
사자가 진상을 이야기하지 않으므로 이 일본이라고 하는 국호의 유래는 의심스럽다. 또, 그 사자는 좋다
가감한 것을 말해서는 동굴을 불고, 일본의 수도는 몇천리 사방도 있어, 남쪽과 서쪽은 바다에 달하고,
동쪽과 북쪽은 산에 한정되고 있어, 산너머는 털인이 사는 땅인,등라고 말하고 있다.
장안(長安) 원년(701년), 일본의 국왕으로 문무가 서고, 후토시(太) 보물과 개원했다.


46:<⊙`∀´>(´·ω·`) (`【하】´)さ :2011/10/23(일) 12:08:26.28 ID:K8lfxX/x
반일국가에서도 이러한 발견을 없었기로 하지 않는 곳은,
중국은 일단, 역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구나.

한국과 달라서 w

47:<⊙`∀´>(´·ω·`) (`【하】´)さ :2011/10/23(일) 12:10:03.90 ID:d7z0qkhV
중국은, 제대로 하구나

48:<⊙`∀´>(´·ω·`) (`【하】´)さ :2011/10/23(일) 12:12:09.39 ID:7Yh4uvSR
>>32
はくすきのえ

49:아기미 통신 대행 의뢰 :2011/10/23(일) 12:12:43.19 ID:DlKZJ4mf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패전의 뒤, 일본은 쓰시마(對馬)에게서 주고쿠지방(中國地方) 일대(일본해가 わ과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가 わ)에 성채와 봉홧둑(烽火台)을 마련하고,
지금의 오사카(大阪)당을 성의중심건물로서, 자주(잘) 말하면 추격을 맞아 치는 중深진, 나쁘게 말하면 조개와 같이 에 틀어박히는 진을 깐 것은
역사적인 역사적사실. (해전에서는 이길 수 없다고 깨달은 포진)

징치=벌을 달아나고 있다는, 일본으로 보면 부당하지만, 일본에도 중국에도 시중들고 있었던 백제(百濟)의 입장으로 보면 틀리지 않는다.
“징캇의 글자에는, 전승한 중국을, 일본에서 격위로 보고 있는 것이 나타나 있다.

50:<⊙`∀´>(´·ω·`) (`【하】´)さ :2011/10/23(일) 12:13:05.48 ID:7Yh4uvSR
>>47
【시나】는 고대사에 컴플렉스따윈 없지.

51:<⊙`∀´>(´·ω·`) (`【하】´)さ :2011/10/23(일) 12:15:48.15 ID:KmEn58MS
>>3
과연 일본인과 관계가 깊다
옛 미쿠니(三國)는, 모두 일본에 오고 있는 것일까
고마(高麗) 쿠다라(百濟) 시라기(新羅) 전부 일본 지명에 그대로 남아 있다
지금의 조센진은, 몽고족과 여진족의 핏줄이라 상관없게지만..

52:<⊙`∀´>(´·ω·`) (`【하】´)さ :2011/10/23(일) 12:16:15.71 ID:onDEj+LM
> 그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쿠다라의 쇼군이었던 ⊙군이 일본에 파견되었다고 적고 있다

에? 이미 쿠다라는 멸망시켜진 후 일 것이다. 무엇 말하고 있는 것 일 것이다, 이것.

53:<⊙`∀´>(´·ω·`) (`【하】´)さ :2011/10/23(일) 12:16:30.85 ID:W8yOBYgw
일본사학에는 자세하지 않은 것이지만,

여태까지는 당(唐)서를 원안으로 한 3국사기에 있어서

『와(倭)국은 국명을 일본으로 바꾸었다』 (서력670년)

로서, 그것이 통설의 하나라고 말해지고 있었던 셈이다 ?
그러나 이 일본의 일본서 기에는 그 시기에 그런 기술은 없고,
정말로 일본을 자칭한 것이 그 시기이었는지 수수께꼈다고.

648년의 와(倭)국으로서의 최후의 국서와, 그 후의 견당사와의 사이의 시기의 이 묘지,
제법 시사하는 바가 큰 발견이라고 생각한다.

>>32
【하쿠손코】에서도 【하쿠스키노에에서도 개의치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전전의 사학과에서는 적어도 【하쿠손코】표기이었기 때문에.
어쨌던 현지발음이 아닌 셈이기 때문에요.

54:<⊙`∀´>(´·ω·`) (`【하】´)さ :2011/10/23(일) 12:16:55.32 ID:BZnLNeZk
원래 시라기도 쿠다라도 왜인 국가이거나 건국에 깊이 왜인이 관련되고 있고
지금은 터부가 되어버린 감이 있는 임무일본부도 실재했다.
시라기는 북방에서 유입해 온 퉁구스계의 에벤키족에게 국가를 찬탈되어
쿠다라와 미마나(임나)는 그 시라기에 멸망했다.

55:<⊙`∀´>(´·ω·`) (`【하】´)さ :2011/10/23(일) 12:17:57.23 ID:EeGMxGIV
중국의 역사는, 남겨진 과거의 문헌이나 주변국의 역사나 문헌과, 그렇게 모순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은 역사적 증거문헌은 없어, 자국의 역사서조차 (한자로) 읽을 수 없어,
미화된 픽션의 영화나 드라마를 역사적사실과 깊이 생각하는 わ에서, 아마추어의 눈에도 모순되어대 w

56:<⊙`∀´>(´·ω·`) (`【하】´)さ :2011/10/23(일) 12:18:11.16 ID:x/LPoUrs
>>39
국명의 변화가 역사의 단락으로 하면, 일본은 전후부터이어서, 엄청 얕은 역사라고 하게 됩니다만

57:<⊙`∀´>(´·ω·`) (`【하】´)さ :2011/10/23(일) 12:19:00.57 ID:sjPamf9f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패전의 뒤, 침략의 위기감으로부터 일본이 일체가 된 것인가

58:<⊙`∀´>(´·ω·`) (`【하】´)さ :2011/10/23(일) 12:19:37.08 ID:d40iFN0j
>>46
중국이 「역사」를 왜곡해서 의도적으로 정치이용하고 있는 것은 근대 이후에요
반도의 열등원숭이와 함께 해서는 실례

59:<⊙`∀´>(´·ω·`) (`【하】´)さ :2011/10/23(일) 12:19:54.29 ID:KmEn58MS
>>53
고대는, 현지발음은, 걱정할 일 없는 것은 아니니? 현대와 당시로 발음도 바뀌고 있을 것이고


60:<⊙`∀´>(´·ω·`) (`【하】´)さ :2011/10/23(일) 12:20:11.60 ID:Ie6oFhmq
>>52


61:<⊙`∀´>(´·ω·`) (`【하】´)さ :2011/10/23(일) 12:20:20.59 ID:9Lcg6xyW
>>56
중화왕조에서는 지배 민족이 바뀌었지만, 일본에서는 그러한 예는 없다

62:<⊙`∀´>(´·ω·`) (`【하】´)さ :2011/10/23(일) 12:20:33.78 ID:o6uWSBt9
중국의 옛 도시·시안에서 찾은 묘지(고인의 공적을 새겨서 무덤에 넣은 석판)에, 「일본」라는 문장
글자가 있는 것을 소개하는 논문이 중국에서 발표되었다. 묘지는 678년의 작과 생각된다고 하고 있다.
일본이라고 자칭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지는 고대사의 큰 수수께끼. 다이호(大寶) 율령(701년)로부터와
의 견해가 유력했지만, 묘지가 진짜라면 더욱 거슬러 오르게 된다.

어떻게, 쿠소촌 새끼들은은, 백제(百濟)가 어떻게가 하고, 날조 역사를 또 만들어요 w 압니다 ww

678년에는, 이미 「일본」이라고 하는 말이 존재한 것이, 외국의 문헌에 있는 것 뿐이라도, 대단히 되어서 생각한다.

63:<⊙`∀´>(´·ω·`) (`【하】´)さ :2011/10/23(일) 12:20:44.05 ID:VZTs2sL0
>>39
정체의 역사와 나라의 역사는 별【몬】だべ

64:<⊙`∀´>(´·ω·`) (`【하】´)さ :2011/10/23(일) 12:22:27.98 ID:o6uWSBt9
>63동의 정치체제와 나라의 실태를 동화시키는 것도, 어떻겠는인가와…


가마쿠라(鎌倉)·무로마치(室町)·에도(江戶)·일본정부←나라로서는 와(倭)국·일본

ず ―과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65:<⊙`∀´>(´·ω·`) (`【하】´)さ :2011/10/23(일) 12:23:15.31 ID:W8yOBYgw
>>59
응.
그렇기때문에 【하쿠손코】에서도 【하쿠스키노옙에서도 좋은 것은 아닌 가나 말야 생각한다.

지금은 교육 과정적으로는 어떠한 발음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일지 모르지만

66:<⊙`∀´>(´·ω·`) (`【하】´)さ :2011/10/23(일) 12:23:26.66 ID:hdrJBtzM
중국의 옛날의 사람은 죽음을 당해도 쓴다고 하는 기질의 사람이 제법 상했어요
태연하게 황제의 욕이라든가 쓰고 있고

67:<⊙`∀´>(´·ω·`) (`【하】´)さ :2011/10/23(일) 12:23:27.90 ID:Z4inwgcy
중국은 단절하고 있지만
미국이 인디언의 역사를 자국사로 하고 있는 제멋대로 이야기

68:세타(瀨田) 관 후토시(太) 006식 ◆. mszHHkbs7xZ :2011/10/23(일) 12:23:34.21 ID:hD1AmUkA
귀국하지 않고 중국에 머무른 당(唐)값의 일본 유학생의 무덤이 제법 남고 있다든가 듣구나

69:<⊙`∀´>(´·ω·`) (`【하】´)さ :2011/10/23(일) 12:24:29.20 ID:PlzfdYC3
>>1
>쿠다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본은 조센한토에 출병했지만, 663년에 하쿠손코우(白村江)의 싸움에서 당(唐)· >시라기 연합군에 진다.
백촌강(白村江)을 '하쿠손코우'이라고 읽을 경우, 쿠다라(百濟)도 시라기(新羅)도 다르게 읽어야 하지 않냐?
예를 들면 쿠다라(百濟)는 한국식으로 '페쿠체'라든가.

70:<⊙`∀´>(´·ω·`) (`【하】´)さ :2011/10/23(일) 12:25:00.27 ID:JPyM7Nvi
임나일본부는 정말로 있었던 것이다.

71:<⊙`∀´>(´·ω·`) (`【하】´)さ :2011/10/23(일) 12:25:11.91 ID:477Ic0Al
반도의 남반도 북방 영토인 것 같은 것이에요, 하쿠수카노에(白村江)의 전후 처리의 결과다

72:<⊙`∀´>(´·ω·`) (`【하】´)さ :2011/10/23(일) 12:25:48.54 ID:7Yh4uvSR
>>66
그러나 죽음을 당하는 방법이 불완전하지 않은 기갉

73:<⊙`∀´>(´·ω·`) (`【하】´)さ :2011/10/23(일) 12:26:09.82 ID:OkNmbR8D
>>56
글타래 타이조차 읽어서 자 얻기의구나.

74:<⊙`∀´>(´·ω·`) (`【하】´)さ :2011/10/23(일) 12:26:12.10 ID:Z4inwgcy
고대 조선의 이름을 현대 한글 읽기(예측)으로 한다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느낌이다

75:<⊙`∀´>(´·ω·`) (`【하】´)さ :2011/10/23(일) 12:26:15.46 ID:Pczbs7EF
필경 중국 문자의 이야기
언어인 발음으로서는 「일본」이라고 하는 중국 문자가 만들어져도 「야마토」인채로 이었던 것의 쪽이 중요
중국 문자를 가져서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물론이고

76:도미 코끼리 ◆6YtHw9Csqs :2011/10/23(일) 12:27:02.86 ID:VzqDuIxs ?PLT(25001)
즉 조선은 적어도 요즈음보다 옛날부터 「일(Il) 본」이라고 부르고 있었던 것이네요.

77:<⊙`∀´>(´·ω·`) (`【하】´)さ :2011/10/23(일) 12:27:34.47 ID:8Qd6lwlq
만요집(万葉集)의 노래에 「일본」이라고 하는 표기가 있다.
>>32
나라(奈良) 시대의 일본어로는 「」이라고 하는 소리가 없었으므로
평소부터 한자, 한문에 즐긴 교양인이외는
「【하쿠손코】」등과 발음하지 않았다.

78:<⊙`∀´>(´·ω·`) (`【하】´)さ :2011/10/23(일) 12:27:48.43 ID:o6uWSBt9
>76 그중, 날조 역사소설이 시작되므로, wktk 합니다 w

79:<⊙`∀´>(´·ω·`) (`【하】´)さ :2011/10/23(일) 12:28:23.88 ID:9bfta8u/
가끔 생각하는 것이지만 일본에서 야마토(大和)쪽이 멋지다

80:<⊙`∀´>(´·ω·`) (`【하】´)さ :2011/10/23(일) 12:29:09.05 ID:ecg6dWW8
>>69

しらぎ・くだら・はくすきのえ  (시라키.쿠다라.하쿠스키노에) - 일본서기 백제어 훈독
しんら・ひゃくさい・はくそんこう (신라.히야쿠사이.하쿠손코우) - 현대 일본어
シルラ・ペクチェ・ペクソンガン    (실라.페쿠체,페쿠손간) - 현대 한국어
가 한셋트다.



81:<⊙`∀´>(´·ω·`) (`【하】´)さ :2011/10/23(일) 12:30:29.21 ID:o6uWSBt9
문헌발견후, 뒤 쫓는 날조 역사소설 「불리지 않는데도, 【쵸쵸쵸촌】! 」 말야, 나와버렸네요 ―일까 w

82:<⊙`∀´>(´·ω·`) (`【하】´)さ :2011/10/23(일) 12:30:49.13 ID:ZrXc6xPH
『사기(史記)』이래 중국인은 역사 매니아
전 정권의 정사를 쓰지 않으면 정통정권이라고 인정을 받지 않을 정도
현재의 중국에서는 청사(淸史)의 편찬은 자료가 지나치게 방대해서 손이 붙여지지 않을 모양이다
한다로 하면 국가사업으로서 대응할 것이다.


83:<⊙`∀´>(´·ω·`) (`【하】´)さ :2011/10/23(일) 12:30:50.09 ID:Pczbs7EF
>>79
읽기(예측)으로서는 일본도 야마토의 쪽이 옳다
중국 문자 때문에 음독화된 것이 일본
이것은 지명등에도 자주(잘) 볼 수 있는 현상

84:<⊙`∀´>(´·ω·`) (`【하】´)さ :2011/10/23(일) 12:30:54.02 ID:KvrJ6hTe
>>76
그러나 이것, 글자가 남고 있지만 뭐라고 읽었는지는 몰라요 w
중국 바늘(침)―べ 말야 읽고 있었던 것일까?
어떻게 담아 ―べ 말야 들으면 독일어를 연상해버리지만

85:<⊙`∀´>(´·ω·`) (`【하】´)さ :2011/10/23(일) 12:31:07.81 ID:481t 9zZT
그래도 실제로, 전전으로부터 일본 말야 국호를 사용하고 있는 것 만큼과 같이 보인다
단지, 정식화에 「일본 말야 사용해 주어라」 말야 말한 것이 다이호(大寶) 율령으로부터일 것이다

그런 느낌, 현대라도 주인ゃ

86:도미 코끼리 ◆6YtHw9Csqs :2011/10/23(일) 12:31:13.06 ID:VzqDuIxs ?PLT(25001)
>>78
쿠다라진이 일본을 건국한 증거가 되는데도 35원 건다.

87:<⊙`∀´>(´·ω·`) (`【하】´)さ :2011/10/23(일) 12:31:21.48 ID:sjPamf9f
>>54
임나 「조선 왕조」도 그렇지만
일본의 학자는 반도놈들이 말하는 것을 지나치게 받아들어

88:<⊙`∀´>(´·ω·`) (`【하】´)さ :2011/10/23(일) 12:31:32.77 ID:/sZD1kjT
「일본」이라고 하는 국명은 쿠다라진이 만들었다 

주장이 나오는 것도 시간의 문제군 w

89:<⊙`∀´>(´·ω·`) (`【하】´)さ :2011/10/23(일) 12:31:35.04 ID:ZrXc6xPH
일본이 대륙에 진출하면 만족한 것이 안된다
하쿠수카노에(白村江)·분로쿠(文祿)·케이쵸(慶長)의 역·중일전쟁

90:<⊙`∀´>(´·ω·`) (`【하】´)さ :2011/10/23(일) 12:31:47.52 ID:o6uWSBt9
>86나도 그것에, 한표! w

91:도미 코끼리 ◆6YtHw9Csqs :2011/10/23(일) 12:32:03.52 ID:VzqDuIxs ?PLT(25001)
>>84
고대 조선어에 관해서는 완전 블랙박스구나 w

92:<⊙`∀´>(´·ω·`) (`【하】´)さ :2011/10/23(일) 12:32:06.65 ID:fRm+Fd1M
위지왜인연고라고 말하고, 중국에는 감사 감사이구나.
바보들 (일본인의 선조)이 기록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외국의 문헌이나 역사물을 의지하게 된다.

93:<⊙`∀´>(´·ω·`) (`【하】´)さ :2011/10/23(일) 12:32:32.65 ID:Ie6oFhmq
>>83
야마토 말야 산의 문=산에의 입구 말야 의미인 듯하지만 즉 야마구치현(山口縣)이야말로 일본이 중심이었던 것 だよ(막대)

94:세타(瀨田) 관 후토시(太) 006식 ◆. mszHHkbs7xZ :2011/10/23(일) 12:32:38.11 ID:hD1AmUkA
일본을 만든 것은 「金日本(키무·이르본)」【니다】.

95:<⊙`∀´>(´·ω·`) (`【하】´)さ :2011/10/23(일) 12:32:57.50 ID:R6YdzqG/
>>85
IEEE1394과 か인가?
그립다 ···.

96:진홍 ◆Sinku/ocvVmM :2011/10/23(일) 12:33:54.14 ID:bTBx3Hnf ?PLT(27572)
>>91

즉, 고대 조선어를 이야기하고 있었던 민족은, 지금의 조선인과는 다르다라고 하는 것은 정강이?

압니다.

97:<⊙`∀´>(´·ω·`) (`【하】´)さ :2011/10/23(일) 12:33:56.00 ID:R6YdzqG/
>>92
어떻게 똑똑 떨어뜨린 【촌】?

98:도미 코끼리 ◆6YtHw9Csqs :2011/10/23(일) 12:34:07.20 ID:VzqDuIxs ?PLT(25001)
>>92
문자에 의한 기록 매체가 없었던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그것을 바보 큰 소리로 부르기는 틀리는 것은 아닐까?

실제로 야마토(大和) 시대 이후의 기록&보존っぷり은 보통이지 않고.

99:<⊙`∀´>(´·ω·`) (`【하】´)さ :2011/10/23(일) 12:34:29.99 ID:sjPamf9f
>>91
한국의 드라마는 쿠다라(百濟) 시라기(新羅) 고우쿠리(高句麗)인이 모두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있는 w


111:무명씨@12주년:2011/10/23(일) 19:24:09.04 ID:cjDFzcbD0
즉 일본이라고 하는 국명의 기원은
쿠다라 장군이었던 니군이 일본이라고 부른 것이 시작이다는  것이겠죠

160:무명씨@12주년:2011/10/23(일) 19:41:10.96 ID:w79IL2CB0
일본 국호는 1300년
한국 국호는 60년
일본은 한국보다 21배도 긴 역사와 문화가 있다


199:무명씨@12주년:2011/10/23(일) 19:50:32.77 ID:fNnUF6V90
일본 말야 나라는지, 나라자체가 타임 캡슐인 것 같은 것이에요. 고대인 사람이라든가가
지금의 세계 보면, 「어라 ― 아직 일본에선 계속되는 것이다? 일본인채로 ? 천황가까지? 진짜 기지w」 
졸도하는 수준이에요.


196:무명씨@12주년:2011/10/23(일) 19:49:34.62 ID:ApnT7bwoO
반도 위에 사는 지금의 민족은 과거의 민족과 관계 없는 사람들 일 것이다.
통일신라는 중국과 짜고 고구려를 쓰러뜨렸고, 이씨 조선의  이성계조차, 쿠데타로 고려왕을 폐지했다. 이(李)는 여자진족의 출신. 여자진족은 일시, 금이라고 하는 나라가 있었지만 멸망하고 있다.
일본의 식민지시대의 반도정세도 고려하면, 각양각색인 민족통치가 행해진 나라에서, 과거에서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것은 가소로움.




덧글

  • 앨런비 2011/10/23 17:21 # 답글

    음차라는 개념이나 알고 찌질거리냐?
  • カピサル 2011/10/23 17:29 # 답글

    내 수년전부터 왜인들을 교화했지만 일본과 왜국은 동시대 존재한 전혀 다른 나라다.
    더불어 일본열도가 통일되었던 증거도 없고 열도가 2국 체제로 분단된 증거는 수도 없이 나오고 있다.
    그런 비리비리한 열도 역사는 복구하지는 못할망정 삼한정벌이라는 꿈을 꾸고 있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노릇 ㅋ

  • 海凡申九™ 2011/10/23 17:40 # 답글

    日本餘噍據扶桑以逋誅
    일본은 홀로 남아 애절하고 주살을 피하려 부상 땅에 의지하고 있다

    ㄷㄷㄷ

    禰軍이 일본으로 파견되었다 적은 거 봐선 筑紫도독부 같은 거에 대해 알 수 있을 듯
  • 로날드럭 2011/10/23 19:00 # 답글

    솔직히 일본고대사 쪽은 쬐까 깜깜합니다만, 제가 아는 범주에서 생각하면
    <古史記>에서 영웅으로 묘사되는 인물 日本武尊=倭武尊가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로 읽히듯이... 大和=日本=倭로 보입니다.
  • 로날드럭 2011/10/23 19:50 #

    아 <古史記>에서는 倭建命으로 쓰네요. 읽는 법은 같구요.
  • カピサル 2011/10/23 20:06 # 답글

    일본 국호 자료에 왜인이 主가 아니라 쿠다라 장군이 主가 되고 있어 악어왕 일가의 눈물나는 조국부흥전쟁의 단면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다..
    백제왕을 시조로 모시는 풍씨 가문 도요다 족보에도 나오듯이 백제장군들이 열도를 통제하는 것은 백촌강 일화에서 처럼 당연한 것이다.
    남부여로 개명한 백제보다 정통성있는 졸본을 국호로 쓰는 것도 삼한 천군의 전통을 지키며 잘난척하던 시라기 토끼들과 작별을 고하는 것과 같다.
    낚시꾼들은 j의 법칙에 따라 일본 민족과 야마토 민족의 무관성을 입증하는 떡밥으로 삼을것이다.
    시라기의 반만년 노예 한위노국왕 후손인 야마토인들과 나니와의 쿠다라 담로였던 일본은 별개의 민족과 나라이며 본래 그땅의 정통역사도 아니다.
    그래서 일본서기와 풍토기 위지왜인전 호태왕비가 내용이 따로 노는 것이다.
    이 기회에 동남아 피를 진하게 계승한 죠몬계 일본인들은 진짜 토착 조상들의 역사인 에조사를 국사로 채택해 배워야 한다.
    일본사는 백제사에 편입해 한반도의 지방정권사 정도로 다루어야 한다.
    환무가 삼한사를 다 불태워 증거를 인멸하려 했지만 이렇게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
    왜인들도 진실을 적당히 깨달아 칠지도를 지금까지 지키며 대리청정해온 전라도에서 건너온 일왕가를 총살시켜야 할것이다.
  • ㅇㅇㄹ 2011/10/23 23:11 # 삭제 답글

    뭐 역사의 진실이란 이런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0/23 23:21 # 답글

    바보가 많군요.
  • 큰나라 = 쿠다라 2015/12/01 21:46 # 삭제 답글

    쿠다라(kudara)의 어원은 한국어인 '큰 나라'에서 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RtrRC64sc
  • 일본의 아버지 백제 2015/12/26 19:51 # 삭제 답글

    1. '일본서기' ( “비다쓰 천황은 즉위 원년인 572년 4월에 '백제대정궁'을 지었다(元年夏四月, 是月宮于百濟大井)” 또
    “죠메이천황이 '백제궁'을 짓고, '백제궁'에서 살다가 '백제궁'에서 붕어했다” 라는 기록 )

    2. '부상략기' ( “비다쓰 천황이 즉위한 뒤에 ‘백제대정궁(百濟大井宮)’을 야마토 (大和)의 도읍에 마련했다” 또 죠메이천황 11년,
    12년 조에는 "죠메이천황이 서기 641년 10월 9일 백제궁(百濟宮)에서 서거했다" 라는 기록 )

    3. 실제 97년과 98년 나라현 사쿠라이시(櫻井市)의 키비(吉備) 연못터에서 '백제대사'와 '백제궁'을 발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0199812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3154
1212
1377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