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일본과 북방영토분쟁 가속화.


일본을 상대로 한 군사적 압박에 이어 동해 상에서는 북한과의 합동훈련까지 벌어질 판이다. 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곳은 일본이다. "영토 주권을 수호하겠다"고 외치는 일본의 신생 노다(野田) 정권. 지금은 노다 정권이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지만 장기적으로 동해 주변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러시아의 군사 행동은 홋카이도(北海道)와 북방영토 주변에서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국가안전보장회의의 니콜라이 파트루세프 서기도 북방영토 가운데 하나인 구나시리(國後)를 전격 방문했다.

13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IL38 초계기'가 지난 10일 10회에 걸쳐 일본 영공에 접근해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긴급 발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앞서 9일에는 러시아 해군 함정 24척이 러시아령 사할린과 일본 홋카이도 사이의 소야(宗谷)해협을 통과해 북방영토 북쪽 해역에서 대잠수함전 훈련을 했다. 소야 해협을 통과한 러시아 함정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러시아 공군의 전략폭격기 'TU95' 2대가 지난 8일 일본 영공에 근접해 열도를 한 바퀴 순회한 것을 포함하면 러시아가 일본을 상대로 3일 연속으로 '무력 시위'를 벌인 셈이다.

러시아의 군사 압박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러시아군은 북방영토 주변과 캄차카반도 동쪽 등 3개 지역에서 실탄을 사격하는 해상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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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래 러시아 정세를 관찰한 결과
 
올해 러시아는 10년간 묵혀두던 구소련제 icbm들을 시험발사해 성능상태가 양호함을 미국에 은근히 과시했고
slbm 블라바를 쏠수있는 유리돌고루키 핵잠을 진수시켰다.
게다가 10년간 실패만 거듭하던 slbm 블라바 미사일이 올해는 왠일인지 계속 성공.
예전 기술자들 다 짜르고 새팀 투입했다더니 눈에 띠는 성과가 있다.

내년 러시아 대선후보는 푸틴이니 당선된거나 마찬가지고 나진항까지 확보한 상태.
그야말로 러시아 국운이 일어나고 덩달아 북한까지 숨통이 트이고 있다.

더이상 미군 항모가 동북아 해역을 설치게 돌아다니는 것을 방관하지 않겠다는 삼국 지도자들의 뜻이 맞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미국빽 믿고 독도와 쿠릴열도로 깝치던 일본은 내년에 동해에서 북중러 삼국 합동 전단의 해상훈련을 구경하게 될것이고
미국은 한발 빼며 나몰라라 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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