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대국의 비밀. 일본식 성씨 어떻게 만들어지나?

왜인들이 일본의 성씨 숫자는 세카이(세계) 사이코(최고)라고 떠드는 자뻑을 들어본적 있나요?

일본놈은 저능이므로,

반복학습이 매우 중요하지요.

잊어버리지 않도록 자주 보고 잘 기억하기 바랍니다.

토인들을 위한 본인의 이러한 진중한 노력을 고마워하세요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일본인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자국내에서는 터부시 되는 기모노에 얽힌 진실을 파헤쳐 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고 일본의 역사학자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논파되어 멜트 다운 된 뇌된장으로 도발하는 것은,,

전세계에 민폐가 되기 때문에 용납하지 않습니다!!!

저는 '친환경주의자' 입니다 ^^

공기가 오염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이점, 꼭 유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天下通一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內戰(내전)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戰場(전장)에서 죽자

王命(왕명)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할 때 등에 담요 같은 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內衣(내의)는 절대 입지말고 다니다가 어디에서건 남자를 만나면 섹스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것이 일본 여인의 전통 의상(衣裳)인 기모노의 유래(流來)이며 오늘날에도 기모노를 입을땐 팬티를 입지 않는 風習(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그 덕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살아 남은 남자들은 아무 여자고 맘에 들면 다 차지 할수 있는 幸運(행운)이 주어졌다. 그러나 만일 섹스에 응하지 않을 때에는 여자를 마음대로 죽일수 있는 권한도 주어졌다.

그 결과 애 아버지가 누군지 몰라 이름을 지을 때

할수 없이 애를 만든 場所(장소)를 가지고 작명하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傳來(전래)되어 일본인들의 姓(성)이 되었다 한다

 

그래서 생겨난 성씨로..


木下(기노시타) - 나무(기) 의(노) 아래서(시타)~~~.  기(木) : 막대기(木)의 백제식 훈독자.

山本(야마모토) - 산(야마) 밑(모토)에서 만난 남자의 씨.~~~ . 모토 : 밑(本)의 백제식 훈독자 

竹田(다케다) - 대나무(타케) 밭(다)에서 작업을 한 아이.~~~ 다:논 답(畓)의 왜구 혀짧은 한자발음

大竹(오타케) - 큰(오오) 대나무(타케) 밑에서 ~~~.   타케:대나무 죽(듁)竹의 왜구 혀짧은 한자발음

太田(오타) -콩(오)밭(타)에서 ~~~.

村井(무라이) - 마을(무라) 우물가(이)에서 ~~~.  이(우물): 신라어 우물 어을(於乙)의 파크리.

山野(야마노) - 산(야마)인지 들판(노)에서 인지 아리쏭 ~~~.나(野) :나라,누리, 羅(고구려식 훈독)

川邊(가와베) - 거시기 끝내고 고개를 들어보니 강(가와)이 보여서~~~.

森永(모리나가) - 숲속(모리)에서 오래(나가) 만난 남자의 애.   모리: 뫼(산)의 백제식 훈독자

麥田(무기타) - 보리밭(무기타)에서~~~.

그중 특히 ''밭 전(田)'' 자가 많은 것은 논에서는 할 수 없어

주로 밭에서 애를 많이 만들었기 때문이라 한다..


실제로 일본의 성씨는 100,000 넘는다.


자랑스러운 일본의 문화유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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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굉천마룡 2011/03/29 19:03 # 답글

    전통 쩌네요
  • カピサル 2011/03/30 22:31 #

    이건.. 낚시성 투고인데 그림이 맘에 들어서 가져왔습니다 w
  • UberSoldat 2011/08/09 05:56 # 답글

    뭐여...그럼 같은집 자식이 성이 제각각아니여?
  • 역시 일본 2011/08/10 16:00 # 삭제 답글

    성진국 데스네~
  • ggg 2011/12/24 18:14 # 삭제 답글

    야마노 에서 빵터짐 ㅋㅋㅋ
  • 조선의용군 2012/03/10 14:22 # 삭제 답글

    개xx잖아...
  • 성범죄 대국 일본 2012/05/20 16:26 # 삭제 답글

    日 성범죄 당해도 "귀찮아서 신고 안한다"


    성범죄 피해「귀찮다」여고생 7할, 경찰에 보내지 않고 후쿠오카현경 8천명 조사에서 판명.

    강제 외설이나 치한등의 성범죄 피해를 당한 후쿠오카현내 여고생의 7할 가까이가,
    경찰에 성범죄 피해 사실을 신고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앙케이트 조사 결과. [귀찮다] 라는 이유가 톱.

    조사는 현경이 작년 12월부터 2개월간, 현내 17교의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무기명의 앙케이트 형식에서 실시해,
    (8025명이 회답)

    부녀 폭행이나 강제 외설, 치한, 도촬, 속옷 도둑등의 성범죄 피해를 당한 것이 있는 학생은, 1156명(14%)에 달했다.

    이 중, 경찰에 피해를 신고하지 않는 학생은 796명(69%).이유는「귀찮다」(33%)가 톱으로,「범인이 잡히지 않기 때문에 헛됨」(19%),「경찰에 이야기하는 것이 무서운, 부끄럽다」(12%)등으로 집계되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2&wr_id=152284&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7%80%EC%B0%AE%EC%95%84%EC%84%9C&sop=and&spt=-1682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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