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일용직 방사능 사무라이 (웃음)

 

결국 이것은 단순한, 바보 장난감이었던www

↓ ↓ ↓ ↓ ↓ ↓

 

 

 

[東日本 대지진]

 

왜 사람이 직접?

 

‘로봇강국’의 아이러니


“日, 원전(原電) 유지-보수용 많지만

 

사고상황서 쓸만한 건 없어”


기사입력 2011-03-19 03:00:00 기사수정 2011-03-19 17:53:58

 

한편 17일 프랑스 르몽드지는

 

프랑스의 에너지기업 EDF와

 

원전(原電)건설업체 아레바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극한 환경에서도 작업할 수 있는

 

로봇을 지원하겠다고 했지만

 

일본에선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

 

고 보도했다. 프랑스의 인간형로봇 휴머노이드 제작사인 알드바랑 로보틱스의 로돌프 쥘랭 대표는 “스리마일섬과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세계 원전업계에서 로봇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됐다”며 “프랑스는 핵 관련 사고 때 인간 대신 작업할 수 있는 특수로봇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호섭 동아사이언스 기자 wonc@donga.com

 

http://news.donga.com/Inter/3/02/20110319/35701565/1

 

내방사선 보호를 하지 않으면, 로봇이라고 해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내방사선 보호를 하지 않으면, 로봇이라고 해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내방사선 보호를 하지 않으면, 로봇이라고 해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내방사선 보호를 하지 않으면, 로봇이라고 해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내방사선 보호를 하지 않으면, 로봇이라고 해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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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k의 기술부족을

 

방사능 탓하는 돌연변이 닌자 몽키 www

 


 

결국 50인 방사능 사무라이 돌격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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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 코메디 국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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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핳 내 복근  wwwww


그럼 미국의 원전 접근방법을 보자 ㅋㅋ


미국의 방사능 보호복 (U2 조종사. 후쿠시마 상공 방사능 직접 측정)



원전 복구에 투입되는 미국 로봇 (아이로봇사의 팩봇)

  절망에 빠진 일본당국은 매사추세츠공대(MIT)에 도움을 청했다.

일본의 특별활동반은 미국군사계약관에게 도움을 청했고 지난 18일 4대의

미국로봇이 일본으로 향했다.

팩봇과 워리어는 원전이나 화재현장 600미터 밖에서 작동하면서

화재현장에 소방호스를 끌거나 방사능수치를 측정한다.

아이로봇 직원들은 일본 자위대원들에게 이들의 작동법을 가르치게 된다.

일본의 대표적 인간형 로봇 아시모를 개발한 혼다같은 회사는

인간형 로봇들이 원전같은 위험한 장소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계했지만

수백만달러나 들인 이들 로봇은 정작 위험한 시기에는 사용할 수 없는

시제품에 불과하다는 비난을 듣고 있다



덧글

  • shift 2011/03/28 10:53 # 답글

    조낸 미래에 도움될꺼야 하고 돈쳐발랐더니 막상 까보니 아이보 씨발....
  • 디디 2011/04/04 23:44 # 삭제 답글

    로봇강국 일본! 어떻게 된 거야?ㅋㅋㅋ
  • ㅇㅁㅇㅁㄴ 2011/05/25 12:04 # 삭제 답글

    쓸데없는 기술만 강국일세
  • 2011/08/06 05:1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1 2011/08/06 11:53 # 삭제 답글

    저로봇은 개그용인듯 개그로봇 하나는 잘만드니 개그콘서트에 1000원주고 사오죠
  • 아시모는 개그용~ 2012/05/12 11:30 # 삭제 답글

    혼다의 장난감 개그용 로봇 아시모는 관절에 무리가 자주 옵니다. 계단을 오르지 못한다는.. ㅠ.ㅠ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0xhTa_pgSEU

    http://www.youtube.com/watch?v=VTlV0Y5yAww


    과.. 과연 일본의 기술력은 대단한 DESU~!!!
  • 노예착취 일본정부~ 2014/04/14 19:18 # 삭제 답글

    후쿠시마 수습…노숙자 고용, 야쿠자 개입 '부실 아사리판'

    로이터 실태 고발


    중략


    지난달 한차례 경찰에 체포된 뒤 석방됐다는 사사씨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노숙자들에게는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며 "단지 사람을 찾아 그들(야쿠자)에 보내주는 것이 나의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을 보내 돈으로 교환하는 것, 그뿐"이라며 "그 이후 (그들에) 벌어질 일들과는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고위험의 피폭작업에 동원된 노숙자들은 심지어 임금마저 중간책들에 뜯겨 정해진 돈의 3분의 1밖에 받지 못하고 있다.

    식비, 숙박비를 제하면 하루 일당은 6$가 고작으로 이는 법적으로 정해진 후쿠시마 최저 임금으로 1시간 근무 시 받는 수준이다.

    자신도 리쿠르터들을 통해 쓰나미 잔해 제거 작업에 투입된 적이 있었다는 니시야마는 "리쿠르터들이 우리를 보면 먼저 '일을 찾고 있나','배 고프지 않나'고 질문한 뒤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하면 일거리를 제안한다"고 귀띔했다.


    http://news1.kr/articles/1473285



    [日대지진] "도쿄전력, 집없는 외국인노동자를 원전에"

    독일 일간지, 독일방송 특파원말 빌어 보고


    대지진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유출에 전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이 수년간 외국인노동자를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내고 있다고 독일언론이 보도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일간지 벨트(Welt)는 독일방송사 ARD 특파원 Robert Hetkampfer을 인용해 "집없는 외국인·미성년자 노동자, 소위 '일회용 노동자'들이 후쿠시마의 원전에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도쿄전력이 수년간 노숙자와 이주노동자들을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내고 있다"고 지적하며 "노동자들은 거기서 일정기간 일하다 이후에 재고용되기도 하고, 심하게 오염된 노동자는 해고된다"고 보도했다.

    핵물리학자 호르스트 엘거링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일하고 있는 이들의 생존가능성은 아주 낮다"며 "생존가능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낮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폭발한 원자로 냉각장치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일하는 이들에 대해서 사실상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앞서 15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사고 원전 최후 지킴이- 50인의 일본인 근로자들'이라는 제목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의 노심용융을 막기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도쿄전력 직원들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이들의 신원이나 작업기한 등에 대해 어떤 정보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32213125249507&outlink=1



    후쿠시마 원전 노동자의 비참한 생활.. 스파이에게 감시 받고 일해

    인터뷰 내용


    왜 10개월 만에 그만뒀나.

    “대부분 20m㏜가량 피폭되면 여러 이유를 붙여 해고한다. 작업원들의 연간 허용피폭량은 50m㏜이지만 나중에 건강 이상이 발생했을 때 책임지지 않으려고 미리미리 잘라내는 것이다. 처음엔 일당 1만엔(약 10만원)에 숙소와 조·석식비는 회사가 부담하도록 돼 있다가 도중에 숙식비 지원이 끊겨 항의하자 갑자기 ‘한 달 뒤 해고’ 통보를 받았다.”

    - 어떤 작업이 가장 위험한가.

    “폭발이 난 건물 내부작업과 부지 잔해처리가 피폭량이 가장 높다. 2주 만에 잘리는 이들도 있다. 노동자 교체가 빈번하다 보니 실수로 전원을 자르거나 배관을 잘못 건드려 오염수를 뒤집어쓰는 일이 다반사다.”

    - 노동자들 간에 의사소통은 제대로 되는가.

    “회사 일을 입 밖에 내다 도쿄전력이나 원청업체에 찍히면 잘린다. 숙소 부근 술집에도 가지 말라고 교육받는다. 동네 전체에 ‘관계자’들이 깔려 있고, ‘스파이’도 많기 때문이다. 도쿄전력에 항의하면 당사자뿐 아니라 소속 회사마저 사업계약이 해지돼 동료들까지 연대책임을 진다. (익명으로) 상담센터에 불만을 제기하면 해당 회사에 ‘직원 교육 잘 시키라’고 통보한다. 그러면 범인 색출이 이뤄진다. 원청업체 직원에게 맞는 경우도 있지만 대들면 ‘아웃’이니 참는다. ‘침묵과 복종’의 시스템이 확립돼 있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042129125&code=970203



    후쿠시마 원전 노동자 : 범인 색출이 이뤄진다. 원청업체 직원에게 맞는 경우도 있지만 대들면 ‘아웃’이니 참는다. ‘침묵과 복종’의 시스템이 확립돼 있다.


    ‘침묵과 복종’의 시스템이 확립돼 있다.
    ‘침묵과 복종’의 시스템이 확립돼 있다..
    ‘침묵과 복종’의 시스템이 확립돼 있다...



    왜? 자칭 애국자인 혐한 원숭이들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수습에 스스로 자원하지 않는 이유를 이제는 이해 할 수 있을 듯..
    일본은 굉장히 비참한 나라였음...
  • 양심적인 일본시장 2014/04/26 14:10 # 삭제 답글

    "방사능이 아이들을 죽이고 있다" 日 전 시장


    http://news.nate.com/view/20140422n05408?modit=1398125651



    방사능 오염으로 어린이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일본 후쿠시마현 전 시장이 주장하고 나섰다고 지난 21일 러시아 매체 보이스오브러시아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일본 후타바 지역 전 시장 이도가와 가쓰다카는 "후쿠시마 방사능이 우리 아이들을 죽이고 있다"며 "정부가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그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 사태를 지난 1986년 4월 체르노빌 원전 폭발 참사와 비교하며 후쿠시마 인근 방사능 수치가 체르노빌보다 "4배 더 높다"고 주장했다.


    중략..


    그는 "정부가 무엇이라고 하든 그것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가쓰다카는 위험한 방사능 수치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는 정부 계획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후쿠시마현은 귀향운동을 시작했다"며 "많은 피난민들이 돌아가라고 강요를 받았다"고 말했다.



    과연.. 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 소련 정부 보다도 더 인권의식이 부족한 일본 정부... www
  • 지옥의 후쿠시마! 2014/09/06 20:25 # 삭제 답글

    후쿠시마 제1원전 노동자, 도쿄전력 제소

    위험수당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쿄전력에 소송 제기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18263&section=sc1&section2=사회


    ㅎㄷㄷ
  • 후쿠시마의 진실! 2014/09/13 13:26 # 삭제 답글

    日후쿠시마 폭로 경악, 4300명 사망…입막음 대가 45억원

    지방의회 女의원 블로그 폭로…"손없는 기형아, 7개월 조산아 출산'


    후쿠시마 원전 심의관을 지낸 일본의 여성 지방의회 의원이, 원자력발전소 작업원 4300명이 사망했지만 도쿄전력이 이를 은폐하고 있다는 글을 올려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humor02&wr_id=1076182


    이 원전사고에 한국인 노역자 데려다가 쓰려고 했음..
  • 후쿠시마의 거짓말 2014/09/13 13:49 # 삭제 답글

    후쿠시마의 거짓말 (원제: Die Fukushima Lüge) 한글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2cuCqcG1EEA


    독일국영방송에서 방영된 "후쿠시마의 거짓말" 한글 자막입니다.



    후쿠시마의 거짓말, 다른 진실

    http://www.youtube.com/watch?v=l3qWEjCMOBs


    독일국영방송에서 방영된 "후쿠시마의 거짓말 다른 진실" 일본어 구글번역 한글자막입니다.



    후쿠시마 최악의 사고로부터 2년 (원제 : Fukushima Zwei Jahre nach dam Gau) 한글자막

    http://www.youtube.com/watch?v=caVw18vPv8s


    독일국영방송에서 방영된 "후쿠시마 최악의 사고로부터 2년" 한글 자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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