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일본에서의 생활.

갑자기 나타난 괴한에게 옆구리 찔려...

시사 통신 1월 19일 (수) 0시 7 분

18일 오후 6시 50분쯤 카나자와시 마을의 거리에서

갑자기 괴한이 나타나 길을걷던 카나자와 대학교 4학년인 남성(22)의 왼쪽 옆구리를 찔렀다.

다행히 남성의 상처는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그 후 괴한은 도주했다.

경찰서에 따르면 남성과 용의자는 모르는 사이이며 남성은 갑자기 뒤에서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뒤돌아 보는순간

괴한에게 왼쪽 옆구리를 2번 찔렸다고 한다.

현장 부근에서는 흉기로 보이는 과도가 떨어져 있었다.

용의자는 30~50세에 신장 165센치 정도의 표준체형으로

흑색 니트모자에 흑색의 쟈켓차림의 남성으로 경찰이 행방을 쫒고있다.



덧글

  • 엠피 2011/01/23 01:45 # 삭제 답글

    웃겼다.ㅋㅋㅋㅋㅋ

    물론 본문은 정말 저런 의도로 쓴 것은 아닐테지만.ㅋㅋㅋ
  • 으아 2011/02/06 14:20 # 삭제 답글

    왜구같은 루저들에게 식민지배 받았다는게 더 굴욕스러워
  • 70 2011/05/23 19:35 # 삭제 답글

    첨엔 뜻도 모르고 이상한 살인사건이려니 하고 읽었는데..

    그런거였군..ㅋ... 일본에서는 165의 표준체형이구나... 한국보다 10cm 작구나..
  • ㅋㅋ 2011/11/09 20:29 # 삭제 답글

    165cm 의 표준체형
    165cm 의 표준체형
    165cm 의 표준체형
    165cm 의 표준체형
    165cm 의 표준체형
    165cm 의 표준체형
    165cm 의 표준체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1 평균키도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쟁이 해적 2012/04/11 15:08 # 삭제 답글

    http://www.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uid=43107&fid=43107&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65&number=386&f=k_subject&word=%ED%82%A4

    http://www.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65&uid=36576&fid=36576&thread=1000000&idx=1&page=1&number=19&f=k_subject&word=%EC%8B%A0%EC%9E%A5


    조선시대 평균키가 에도시대의 왜인보다 6cm 큰 것으로 분석



    서울대의대 해부학교실 황영일·신동훈 교수팀은 15세기에서 19세기까지 조선시대 남성 67명과 여성 49명 등 116명 유골에서 채취한 대퇴골을 이용해 평균키를 분석한 결과 1월 31일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조선시대 평균키는 남성이 161.1cm, 여성은 148.9cm로 나타났다. 이같은 조선시대 평균키는 지난 2010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조사한 한국인 평균키인 남성 174cm, 여성 160.5cm에 비해 각각 12.9cm, 11.6cm 작은 것이다.


    연구팀은 조선시대 한국인 평균키는 15세기부터 19세기말까지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중세시대 신장에 별 차이가 없다가 19세기초 산업화와 함께 일시적으로 평균키가 급신장한 서구 국가와 대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인 평균키는 15세기 이후 정체됐다가 20세기 초부터 급성장했다.

    조선시대 남성 평균키는 동시대 다른 서구국가에 비해 크게 작았으나 일본에 비하면 약 6cm이상 컸다. 연구팀이 제시한 에도시대부터 메이지 시대까지 일본인 남성 평균키는 154.7cm정도였다. 이는 당시 조선인들이 일본인들을 왜(倭)'라고 부른 근거가 된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1310821004100

  • 난쟁이 왜구들~ 2016/07/27 12:55 # 삭제 답글

    <일본 고교생, 부모 보다 다리 짧아졌다!>

    일본 고등학생들의 앉은 키는 남녀 모두 커졌지만 신장 자체는 그대로여서
    부모 세대에 비해 <고교생의 다리가 더 짧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일본 문부과학성이 올해 4-6월 전국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9천100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해 16일 발표한 학교보건통계조사에 따르면 고교생의 경우 <신장에서 차지하는 다리 길이의 비율이 부모세대 보다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고3학생의 평균 키는 남자 170.8㎝, 여자 157.9㎝로 <10년전부터 제자리 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세대를 지날 수록 키는 자라는데 다리는 점점 짧아지는 신기한 왜구들의 진화론..ww



    한국은?


    한국인 체형 서구화, 평균 7등신 넘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키는 커지는 반면 얼굴은 작아지는 등 한국인의 체형이 점차 서구형으로 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얼굴에 대한 키의 비율을 나타내는 '등,신지수'도 남성의 경우 6.8등,신에서 7.4등,신으로 바뀌었고 여성은 6.7등,신에서 7.2등,신으로 변했다.


    [출처]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점|작성자 윈터스

    http://blog.naver.com/monkey_hunt/150039621870
  • 난쟁이 왜구들~ 2016/07/27 13:03 # 삭제

    일본 고교생, 부모 보다 다리 짧아졌다

    일본 고등학생들의 앉은 키는 남녀 모두 커졌지만 신장 자체는 그대로여서 부모 세대에 비해 고교생의 다리가 더 짧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7100002/2004/12/007100002200412170933239.html
  • 호빗 쪽바리들! 2017/05/01 22:33 # 삭제 답글

    일본인 성장 멈췄다?…1994년 남 170.9cm·여 158.1cm서 '스톱'

    일본인의 평균 신장은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

    NHK에 따르면 청소년 발육상태 조사가 처음 실시된 1948년 17세 일본 청소년의 평균 키는 남자 160.6㎝, 여자 152.1㎝였다. 일본인의 평균 신장은 이후 계속 커져 1994년에는 남자 170.9㎝, 여자 158.1㎝에 달했다. 약 50년간 남자는 10㎝ 이상, 여자는 6㎝나 커졌다.

    '피크'를 지났다는 설이 제기되는 근거는 이때 이후로 평균 신장이 1994년 기록을 넘은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3월에 발표된 2016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자의 평균 키는 170.7㎝, 여자는 157.8㎝였다. 지난 10여 년 동안 남녀 모두 피크 때보다 2㎜~3㎜ 작은 해가 많아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167520


    쪽바리 = 호빗!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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