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이도 뚝! "무쿠리 코쿠리가 온다! " ムクリコクリ


일본어 규슈 사투리에 "무쿠리코쿠리 ムクリコクリ (蒙古高句麗)"라는 말이있다.

한국에서 "말안들으면 호랑이가 잡아간다!"처럼 쓰이며 고려-몽골 연합군의 일본정벌때 생긴 말이다

1274년 10월 여몽연합군은 배 9백척을 이끌고 규슈 후쿠오카에 상륙한다.

철포라는 신무기를 앞세운 그들은 무서운 기세로 공격을 퍼부었고 군과 민간을 가리지 않고 학살했다.

"갓난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몰려오니 짧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사랑하는 아기를 울며 죽였다" - 팔번우동훈(八幡愚童訓) 中

예부터 우는 아이에게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면 울음을 그칠 정도로 세대불문 공포의 대상이었다

무크리「ムクリ」는 몽골 병사,  코크리「コクリ」는 고구려(고려) 병사.

또한 、「惨い」「酷い」 라는 말도 무쿠리코쿠리에서 유래한다.

유래가 깊은 말이라 제멋대로 날뛰는 섬나라 혐한들을 진정시킬때도 효과적이다



이키섬의 무크리 고크리 인형

덧글

  • 병신들 죽어라 2010/11/02 17:10 # 삭제 답글

    이 씨발놈들은 닥치는데로 학살해야 제맛ㅋㅋ

    2050년 일본인구가 8900만 정도. 더군다나 30퍼센트가 늙은이들.
    2050년 한국인구 641만명 주니까 대략 4400만.
    2050년 북한인구 2500~3천만.수준?

    이때쯤 되면 이세끼들도 함부로 아가리 못놀릴텐데...
  • UberSoldat 2011/08/10 02:55 # 답글

    가끔 역효과나지 않을까요 그때 왜 고려는 몽골과 왔을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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