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8일
닭 도둑 조선통신사 진실편 .
http://www5f.biglobe.ne.jp/~sans-culotte/topics297.html
藤井教授は「日本の子どもと遊んだり、鶏を一緒に追いかける朝鮮人の姿が活き活きと描写され、日本の民衆と交流していた様子がわかる」と話している。(読売新聞2004-05-04)
와타나베(渡邊)씨는 「오랜 세월, 소재를 모르고 걱정하고 있었으므로 마음이 놓였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후지이(藤井) 교수는 「일본의 아이와 놀거나, 닭을 함께 쫓아가는 조선인의 모습이 싱싱하게 묘사되어, 일본의 민중과 교류하고 있었던 모양을 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2004-05-04)
아오이(葵) 에도(江戶) 중기에 요도(淀) 번사가 그리고, 번사의 자손택에서 쇼와(昭和) 초기에 반출된 채 행방을 몰라져 있었던 「조선 통신사」의 그림이, 금년이 되어서 교토(京都)대의 수장 고에서 발견되고, 약70년만에 자손에게 반환되었다.


결국 아이와 놀고 있었던 것인가!
# by | 2008/03/08 22:13 | 조선시대 朝鮮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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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쪽발이는 니네나라 넷에서나 놀으렴.
ㅉㅉ 통일전 독일이 어떠했었는지 생각도 좀 하고 살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