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짝퉁 삼족오 야타가라스


야타가라스는 일본서기에 나오는 왕까마귀를 최근 삼족오로 둔갑 시킨 이름이다.

삼족오는 중국이나 한국의 고대 유적에서나 볼수 있는 전설의 까마귀로 문화 불모지인 왜국이 날조로 국조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왜인이 사용하는 삼족오도안의 근대에 만든 구마노 신사의 심벌인데 열도에 축구를 보급한 왜인의 고향이라는 이유 하나로 채용되었다.


 야타는 여덟치(8咫) : 즉 150cm가량)의 일어 발음으로 야타가라스는 그냥 큰 까마귀라는 뜻.


※ 참고 : 중국산 삼족오 ※

일단 삼성퇴 옷 유물은 삼족오도 아니고 발이 두개이니 논외로 친다. 게다가 티벳계 민족의 유물이다.

전한(前漢)시대에 씌어진 「회남자」에 동해(東海)의 근처에 부조의 신수(神樹)가 있어, 10마리의 삼족오가 살고 있었다고 하는데 
신화에 하늘의 10개 태양이 떠 산천의 초목이 시들고 모두 타들어가 백성들이 고통받으니 황제는 활의 명인을 찾아 태양을 떨어뜨리라고 명한다. 화살로 9개를 쏘아 떨어뜨리고 땅에 떨어진 9개의 태양을 확인해 보니 거기에는 모두 세발달린 까마귀의 시체가 있더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마치 아홉 부족과 싸웠다는 전설같은 민담으로 오랑캐라 불리는 민족들의 뜻인 구이(九夷)가 9마리의 삼족오 전설 및 구미호로 형상화 되었다고 볼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중국산 후한대 삼족오 화상석을 보면 대부분 구미호와 삼족오가 쌍으로 출현하며. 해속에 그려진 도안은 거의 없다고 보면 좋다.


짱개식 삼족오와 구미호 도안
(가운데는 서왕모라는 왕뱀)





덧글

  • 짝퉁 대국 일본~ 2012/05/12 13:54 # 삭제 답글

    "일본 온천의 90%가 가짜...끓인물 사용"

    온천대국 일본 하지만.. 그 온천물도 사실은 90% 이상이 가짜.. 그냥 뜨겁게 끓인물을 온천수로 속여왔다는.. www

    http://www.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64&uid=264256&fid=264256&thread=1000000&idx=1&page=1&number=152810
  • ㅇㅇ 2017/03/31 00:30 # 삭제 답글

    지랄하고 자빠졌네 어디서 개망상을 사실인것마냥 쳐말하네 애미애비 없는 병신새끼가 대가리는 장식으로 달고다니는 닭대가리 새끼 짱깨하고 좆한국이 짝퉁의 나라지 온갖 똥 오줌 오물만 쳐먹고 사는 저능 민족들이 니새끼는 그 후손답게 존나 열등해 보이는구나 온갖 추잡한 망상으로 다른 나라 모함할 생각밖에 안하니 이 세계에서 멸망해야될 나라가 바로 짱깨 좆한국이다
  • 울부짖는 방숭이~ 2017/04/02 14:17 # 삭제

    ㅋㅋㅋ 방숭이 한마리 팩트폭행 당하고 마구 울부짖고 있노? ㅋㅋㅋ
  • 2017/05/27 14:46 # 삭제 답글

    일본 동방프로젝트 게임에 삼족오 인간여자화가 나와서 '일본에도 삼족오가 있었나..;;?'생각했는데 역시 왜놈이 베낀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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