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일본인의 기원

일본인과 한국인은 뿌리가 같다고 망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진실을 이야기 해줄때가 왔다.
개인적으로 왜구와 동족이니 뭐니 심히 불쾌감을 느낀다.
한시기 백제가 왜국의 야요이 죠몽 문화를 뒤집어 엎을만큼 영향을 주었지만
그것으로 뿌리가 같다는둥 동족이니 확대 해석하면 안된다.


열도의 역사를 처음 기록한 중국의 삼국지나 후한서 등 25사에 쓰인
기록을 보면 섬나라 왜인들은 면문신(얼굴문신)을 풍습이 있다고 한결같이 쓰여있다.
이는 동이족에서는 없는 풍습으로 이런걸 보려면 동남아쪽으로 내려가야 한다.

직접적으로 일본인의 종자에 언급한건 진서와 량서인데
男子無大小、悉黥面文身。自謂太伯之後(晋書)
倭者、自云太伯之後。俗皆文身(梁書

왜인은 오나라 후손이라 문신을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일본 한자음에 오나라 한자음이 있는 이유가 이것 때문.

유전자의 이야기에 되돌릴까요? 중국사서엔 왜인들은 술을 못마신다는 특이한 풍습도 적어놨습니다.
재미있는 부분인데 술에 쎄고 약함의 유전도 일본인의 루츠를 알수있는 참고가 됩니다.  술에 강하고 약함을 결정짓는 것은 ALDH2이라고 하는 효소의 활동입니다. 술에 약한 사람은 이 효소의 이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라다(原田) 가쓰(勝)【니】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긴키(近畿), 중부, 주고쿠지방(中國地方)에서 이변형 (술에 약한 놈)이 많이 거기에서 벗어날 만큼 적어진다 (술에 강하다) 것입니다. 이변형의 ALDH2은 코카서스(백인)이나 니그로이드(Negroid)(흑인)에는 없습니다. 일본 전체에서는 44%의 사람이 이변형을 가져 그것에 다음으로 많은 것이 중국 남부의 41%입니다. 이변형의 유전자는 아마 중국 남부에서 태어나 오(吳)의 멸망등으로 일본 열도에 건너온 사람들이 가져온 것이지요. 승문(繩文)인은 통상형이며 술에 강했던 것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한국에서의 이변형의 비율은 28%과 적습니다.

日本人の起源

폴리네시아 민족에서 주로 볼수있는 얼굴문신. 문신이 화려해질수록 지위도 높다.
오리지날 DNA↑
 
COPY DNA ↓
 


두번째 증거로 왜국의 고분시대(4~6세기)에 집중적으로 만들어진
집모양 토기이다.
 
이런 동남아틱 가옥들이 삼국시대 열도를 뒤덥고 있었다..요즘은 일본의 신사에서나 간혹 볼수있는 지붕이다.
야요이인의 정체를 알만하지 않은가..
열도에 삼국시대의 문물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끼친  아스카 시대(7세기) 이전의
 고분시대(4~6세기)를 보면 한국인과 그 어떤 인연도 없는 인종이 왜국에 있었음을 알수있다.
한국인이 양직공도의 백제인과 왜인을 비교하며 웃는 이유이지 않은가 ?


일본어의 기원
日本語の起源
일본어는 한자가 많아 언뜻 한국어와 유사해 보이지만
고유 어휘를 보면 완전 다름을 알수있다. 일본어에 고대의 죠몽 아이누어가 영향을 줘서
일부 한국어의 고유어휘가 닮은 어휘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전체를 놓고 보면 완전 다른 언어이다.

고대의 일본어 어형들은 동남아 언어들과 잘 일치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그중 몇개만 뽑아보면


나 :  아 (일본어)  /  아쿠(오스트로네시아)
무엇  : 나니 (일본어)  /  나누( 필리핀)
눈 ,본다 : 미,미루(일본어)  / 마타 (오스트로네시아)
손  : 테(일본어)  /  탕안(오스트로네시아)
구멍 : 아나(일본어) / 아나 (타밀어)
자르다 : 키루(일본어)  / 킬 (타밀어)
곁 : 파타(일본어)  /  팥 (타밀어)
~한다 : 쓰루(일본어) / 투르(타밀어)
이야기 : 고토바(일본어)  / 캍 (타밀어)
어렵다 : 카타시(일본어) / 캍 (타밀어)
외친다 : 오라부(일본어)  /  오로(타밀어)
끝 : 파시 (일본어) / 팍 (타밀어)
꽉차다 : 타루 (일본어)  / 탈 (타밀어)
나무 : 키 (일본어 ) / 켁 (타밀어)
찐다 : 무쑤(일본어) /  뭍(타밀어)
잎 : 파(일본어)  / 판 (타밀어)
1 : 히토쯔 (일본어) / 이토( 오스트로네시아) 
2 : 후타쯔(일본어) / 파탕 (오스트로네시아)
씨앗 : 타네(일본어) / 타님 (오스트로네시아)
바다 : 와타(일본어)  / 와사 (오세아니아)
하늘 : 아마 (일본어) / 아방 (오스트로네시아)
파랑 : 아오이(일본어) / 아방 (오스트로네시아)
이빨 : 파아 (일본어) / 바랑(오스트로네시아)

*오스트로네시아는 인도네시아와 하와이를 포함하는 거대한 언어 집합을 뜻한다.
 
동남아 언어와 닮은 일본어의 몸의 명칭 비교표

버마계【보도】어

발 atheng
눈 megan
입 khuga
이 hatai
털 khenai
머리 khara
혀 sila


인도네시아어

눈 mata
손 tangan>손바닥
발 kaki > 뛴다
이 gigi >송곳니

대부분 일본어의 기초어휘는 동남아어와 연관된다.


결정적으로 일본인의 5모음 체계가 그들이 동남아에서 왔다는 증거이다.
그것이 언어가 가지는 DNA라고 할수있다. 어설픈 어휘 비교로 극복되는 문제가 아니다.

현재 일본어 연구자들이 기존의 알타이어설, 조선어설등을 버린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동남아 언어와 극동아시아 언어(고조선어,원시 일본어,아이누어)가 혼합된 크리올 언어로 연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인이라고 느껴지는 얼굴






 

 

by 카피사루0 | 2008/03/02 23:02 | japa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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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 at 2009/09/26 14:29
한국어에서도, 특히 농경과 관련된 말이나 옛 가야땅의 경남방언에서 타밀어와 비슷한 말은 많이 발견되어집니다. 그리고 물론 일본어의 음운구조는 분명 폴리네시아같은 태평양지역의 언어의 음운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한자말 이외의 고유어 낱말에 있어서도 한국어와 그 발음과 뜻이 비슷한 낱말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인은 구석기인인 죠몽인만아니라 한반도에서 건너간 야요이인, 토착 아이누인등의 혼혈로 이뤄진 종족입니다. 단순히 하나의 집단의 후손이라고 하기에는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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