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섬에 요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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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재팬 무적의 카피사루 군단!



※일당백으로 싸우는 카피사루의 올바른 자세
여기는 2007~2008년 인조이저팬시절 한국측 사용자들이 올렸던 낚시 자료들을 피난시킨 창고입니다. (짤방 위주)

주인장은 예전 카피사루중 한명으로 퇴역했으니 열심히 현역으로 활동하는 카피사루님들과 착각하지 말아주세요. 

카피사루는 카피 원숭이(역사를 날조하고 문화를 카피만 했던 일본인) 패러디로 왜인의 수준에 맞춰 노는 사람들입니다. 

가끔 2ch나 한일 토론장에서 뻘글에 묻히는 주옥같은 낚시글들 뽑아서 코피페 창고로 쓰고있으니 원숭이들과 노실분들은 마음대로 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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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고 운영방침 (初心)
 

           "왜구대궤(倭寇大潰) " : 왜구를 모조리 궤멸시켰다.

           출전 : 광개토대왕 비석. 

        옛 고구려 담덕태왕은 전대미문의 왜인 헌터이시며 

       모든 카피사루들에게 귀감이 되는 원숭이 사냥꾼 1호였다. 

        왜구대궤는 문헌사엔 없고 오로지 비석에만 전해지는 진실의 글귀로

        왜인의 회칠탁본에선 이 글자들이 날조되어 있는 것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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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

방사능 자폭으로 소멸하는 왜구대궤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카피사루000 개인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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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방사능 마쯔리에 맞춰 로고와 대문 새단장.2011.3.25
간혹 원숭이용 떡밥에 낚여서 민폐급 화병을 터트리는 화교들과 쥐알밥들은 ip차단 대상입니다.
monkey_magic.mp3 카피사루 왕국 애국가 [몽키매직/이박사]. 
이곳은 나눔 고딕 FONT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DOWN
KJ클럽 고저팬등 일본 ID 취득법 : http://enjoyjap.egloos.com/41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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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협찬 : 曰本 원숭이
 
 
Since 2007~2008  
주인장 - COPYSARU000 -
 

한국사 명장면 , 칠지도를 휘두르는 참새 왕자

百濟王世子,奇生聖音,故爲倭王旨造

백제 왕세자가  뜻밖에 태어났다는(奇生)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聖音), 고로 왜왕에 임명할(爲) 뜻으로 만든다

이문장에서 주목할 점은 爲자다. 외교 문법상 爲자 다음에  관직이 나오면 임명하다는 뜻이다. 칠지도는 일본 고대사의 핵폭탄과 같은 존재로 어떻게든 유리하게 넘기는것이 일본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이다.한국인이 왜놈들 정체성까지 걱정해줄 필요는 없고, 학문적으로 백제왕족 누구의 아들이 어디서 태어났냐 탐구해야 한다.일본 천황가의 상징  이세신궁의 神物이 바로 칠지도인데,  어째서 왜왕 족보를 상징하는 유물로 남았는가.

어째서 본국을 배반한 매국노가 되어 백제사를 흠짓내고 스스로 만세일계를 내세우는 이세신궁 신주 행세를 하는지 밝혀 놀림감으로 삼아야한다. 이것이 카피사루 학파의 정도이며 왜인의 정체성을 붕괴시켜 그동안 세뇌된 일본사에 배신감 자괴감을 가지게 하는 세련된 공격 방법이다.

칠지도를 분기점으로 백제는 왜국과 공식 통교하고 동맹을 맺어 고구려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열도로 파견된 담로왕 누군가로부터 왜왕이 될 아기가 태어났으니, 일본서기에서도 이사건을 아주 비중있게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고 , 삼국사기 집필 원칙상 왜왕족과 피가섞인 백제 후왕은 본국 호적에서 다 파내버렸으니 이름을 알길이 없다. 그러고 보면 삼국사기도 참 문제가 많은 사서다.그러나 칠지도의 후왕(왜왕)에 임명된 그 백제 왕세자가 누구인지는 고사기에 은유적으로 적혀있다.겨울 나뭇가지같은 타치(태도)를 가지고 다니는 오호사자키(왕참새) 왕자가 그다.그는 훗날 인덕천황으로 불리는 자다.

本牟多能 比能美古意富佐邪岐 意富佐邪岐波加勢流多知 母登都流藝須惠布由 布由紀能須加良賀志多紀能 佐夜佐夜品陀

の日(ひ)の御子(みこ) 大雀(おおさざき) 大雀(おおさざき)佩(は)かせる大刀(たち) 本(もと)つるぎ 末(すえ)ふゆふゆ木(き)のすからが下樹(したき)のさやさや

품타(호무다)는 해의 왕자(히노미코)이며 왕참새(오호사자키)다.왕참새님이 차고 있는 큰 칼은몸체가 양날이고,칼 끝은 신령스러운 기운이 깃들어 있네.신령스러운 기운이 깃든 나무에 매달린 나뭇가지처럼 산들산들 흔들리고 있네

일본서기보다 먼저 쓰인 고사기엔 칠지도의 주인을 찬양하는 노래가 쓰여있지만이내용이 삭제된 일본서기에는 칠지도는 단순히 이세신궁의 신물처럼 나와있다.이세신궁은 아마테라스가 열도에 내린 삼종신기를 보관하는 일본신사의 메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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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년 왜무왕이 송나라에 보낸 국서에 의하면

왜무왕의 부왕이 직접 전장을 누비면서 왜제왕(臣亡考 濟)이며, 이전부터 동쪽으로는 일본 55국을 치고, 서쪽으로는 중국 66(하북성과 산동성의 백제군)을 치고, 해북(요서, 요동, 낙랑, 고구려)95국을 쳤는데 (自昔祖禰躬擐甲冑跋涉山川不遑寧處東征毛人五十五國西服衆夷六十六國渡平海北九十五國)

무도한 고구려에 의해 아버지와 형들의 초상(奄喪 父兄)을 엄중하게 입었고, 그 부형의 원한을 갚고 싶다고 하였다.(申父兄之志)<p>

이는 475년 고구려 장수왕이 백제 개로왕을 쳐서 위례한성을 함락하고 개로왕과 왕자들을 몰살한 사건을 가리킨다.

일본인들도 오오사자키 향가가 칠지도 노래임을 짐작하지만 한국인에겐 알려주려 하지 않으니 오호사자키 일화는 그리 유명하지 않다.일본의 건국은 아마테라스 설화로 각삭되어 있는데 칠지도를 중심에 놓고 눈이 트이면 4세기 열도 역사가 보인다.스사노오와 오호나무치(대국주신)같은 악신(惡神)이 제거된후 일본천황가의 조상이 되는 니니기.니니기의 출생설화는 칠지도에 기생성음으로 표현된 백제 왕세자 출생설화이기도 하다."제가 지상에 내려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동안에 갑작스럽게 아들이 태어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일본건국자 신화에 보이는 기생성음의 정체이다.)"아들 이름은 아마쓰.히코히코.호노.니니기.노미코토(天津彦彦火瓊瓊杵尊/천진언언화경경저존)이라고 하는데, 대신에 내려보내는 것이 어떻습니까?"그래서 신들은 갓 태어난 니니기에게 "일본열도는 네가 다스려야 할 나라이다.그러므로 명을 받들어 내려가거라"니니기는 신들의 명을 받들어 소호리 야마(소부리:백제어)에 강림한다.칠지도 또한 이런 내용을 담고 있고 최고로 엄선된 한문체와 당대 최고의 단조 기술력이 결집한 칼이다.칠지도는 분명이 후왕에 임명된 백제 왕세자에 어울리는 검이라 쓰여있으니 영원토록 후세에 전하라고 쓰여있다. 그래서 일본최고신을 모시는 이세신궁 금족지엔 칠지도가 천오백년간 보존된 것이다.일본의 건국과 관계된 검이며 열도 선주민이 세운 야마대국과 노국을 멸망시킨 검이다.스사노오와 대국주신이 니니기 강림 이전에 열도에서 대빵 노릇을 했다면 칠지도 사건이후 강등되어 악신 병신 취급된다. 일본의 역사는 칠지도를 가진 참새 왕자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그럼 참새왕자는 누구의 아들인가??신당서에 일본은 본래 소국이었는데 왜국을 병합했다는 미스테리한 구절이 있다.일본인들이 일본이라는 국호가 언제 생겼는지 건국절을 지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때문이다.원숭이들이 백제는 속국데쓰 외치며 진지왕 인질사건을 비웃는것은 니니기를 비웃고 일본 건국자를 비웃는 것과 같다.자신들의 왜국을 무너뜨리고 일본을 만든 인물인데 바보취급하다니 삼국사기의 김부식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백제 18대 전지왕, 니니기노 미코토, 오호 사자키 < 삼국사기, 백제본기 >

腆支王(전지왕) : 전지왕의

(或云直支(혹운직지) : ) [혹은 직지라고도 한다.]

梁書名映(양서명영) : 이름을 <양서>에서는 영이라고 하였다.

阿莘之元子(아신지원자) : 그는 아신왕의 맏아들로서,

阿莘在位第三年立爲太子(아신재위제삼년입위태자) : 아신왕 재위 3년에 태자가 되었고,

六年出質於倭國(육년출질어왜국) : 6년에 왜국에 인질로 갔다.

十四年王薨(십사년왕훙) : 14년에 아신왕이 붕어하자

王仲弟訓解攝政(왕중제훈해섭정) : 왕의 둘째 동생 훈해가 정사를 대리하며

以待太子還國(이대태자환국) : 태자의 귀국을 기다렸는데

季弟碟禮殺訓解(계제설예살훈해) : 왕의 막내 동생 첩례가 훈해를 죽이고

自立爲王(자립위왕) : 자기가 왕이 되었다.

腆支在倭聞訃(전지재왜문부) : 이 때 전지가 왜국에서 부고를 듣고

哭泣請歸(곡읍청귀) : 울면서 귀국을 요청하니

倭王以兵士百人衛送(왜왕이병사백인위송) : 왜왕이 1백 명의 군사로 하여금 그를 보호하여 귀국하게 하였다.

旣至國界(기지국계) : 그가 국경에 이르자

漢城人解忠來告曰(한성인해충래고왈) : 한성 사람 해충이 와서 고하기를

大王棄世(대왕기세) : "대왕이 죽은 후에,

王弟碟禮殺兄自立(왕제설례살형자립) : 왕의 동생 첩례가 형을 죽이고 자기가 왕위에 올랐으니,

願太子無輕入(원태자무경입) : 태자께서는 경솔히 들어오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腆支留倭人自衛(전지유왜인자위) : 전지가 왜인을 체류시켜 자기를 호위하게 하면서,

依海島以待之(의해도이대지) : 바다 가운데의 섬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國人殺碟禮(국인살설례) : 백성들이 첩례를 죽이고

迎腆支卽位(영전지즉위) : 전지를 맞이하여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

妃八須夫人(비팔수부인) : 왕비는 팔수부인이다.

生子久尒辛(생자구이신) : 그녀는 아들 구이신을 낳았다.

二年春正月(이년춘정월) : 2년 봄 정월,

王謁東明廟(왕알동명묘) : 동명왕의 사당에 배알하고

祭天地於南壇(제천지어남단) : 남쪽 제단에서 천지신명에게 제사를 지내고

大赦(대사) : 죄인들을 크게 사면하였다.

二月(이월) : 2월 사

遣使入晉朝貢(견사입진조공) : 신을 진나라에 보내어 조공했다

秋九月(추구월) : 가을 9월,

忠爲達率(이해충위달솔) : 충을 달솔로 임명하고,

賜漢城租一千石(사한성조일천석) : 한성의 벼 1천 석을 주었다.

三年春二月(삼년춘이월) : 3년 봄 2월,

拜庶弟餘信爲內臣佐平(배서제여신위내신좌평) : 이복동생 여신을 내신 좌평으로 임명하고,

須爲內法佐平(해수위내법좌평) : 수를 내법 좌평으로 임명하고,

丘爲兵官佐平(해구위병관좌평) : 구를 병관 좌평으로 임명하니

皆王戚也(개왕척야) : 모두가 왕의 친척이었다.

四年春正月(사년춘정월) : 4년 봄 정월,

拜餘信爲上佐平(배여신위상좌평) : 여신을 상좌평으로 임명하여

委以軍國政事(위이군국정사) : 군사와 정사를 맡겼다.

上佐平之職始於此(상좌평지직시어차) : 상좌평이라는 직위가 이 때부터 시작되었으니,

若今之冢宰(약금지총재) : 지금의 재상과 같은 것이었다.

五年(오년) : 5년,

倭國遣使送夜明珠(왜국견사송야명주) : 왜국이 사신을 파견하여 야명주를 보내오니

王優禮待之(왕우례대지) : 왕이 특별히 예우하였다.

十一年夏五月甲申(십일년하오월갑신) : 11년 여름 5월 갑신에

彗星見(혜성견) : 혜성이 나타났다.

十二年(십이년) : 12년

東晉安帝遣使冊命王(동진안제견사책명왕) : 동진 안제가 사신을 보내와 왕을 책봉하여

爲使持節都督百濟諸軍事鎭東將軍百濟王(위사지절도독백제제군사진동장군백제왕) : 사지절도옥백제제군사진동장군백제왕으로 삼았다

 

十三年春正月甲戌朔(십삼년춘정월갑술삭) : 13년 봄 정월 초하루 갑술일에

日有食之(일유식지) : 일식이 있었다.

夏四月旱(하사월한) : 여름 4월, 가뭄이 들어

民饑(민기) : 백성들이 굶주렸다.

秋七月(추칠월) : 가을 7월,

徵東北二部人年十五已上(징동북이부인년십오이상) : 동부와 북부 2부의 15세 이상 되는 사람들을 징발하여

築沙口城(축사구성) : 사구성을 쌓게 하고

使兵官佐平解丘監役(사병관좌평해구감역) : 병관 좌평 해구를 시켜 이 일을 감독하게 하였다.

十四年夏(십사년하) : 14년 여름,

遣使倭國(견사왜국) : 왜국에 사신을 파견하여

送白綿十匹(송백면십필) : 흰 포목 열 필을 보냈다.

 

十五年春正月戊戌(십오년춘정월무술) : 15년 봄 정월 무술에

星孛于大微(성패우대미) : 혜성이 태미 성좌에 나타났다.

冬十一月丁亥朔(동십일월정해삭) : 겨울 11월 초하루 정해일에

日有食之(일유식지) : 일식이 있었다.

十六年春正月(십육년춘정월) : 16년 봄 3월,

王薨(왕훙) : 왕이 붕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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